나는 니가 생각이 깊고 개념이 어느 정도 있는 애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우리의 사랑이 끝났더라도 좋은 추억으로..
인연이라면 또 만날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너는 그냥 쓰레기였구나
적어도 내 귀에 들어오게는 하지 말았어야지^^
나한테 한 똑같은 수작으로 내친구의 친구한테 개수작부리진 말았어야지.
진짜 회사앞으로 찾아가서 다 폭로하고 함께 자폭할까 하다가
그 시간도 아깝고
나도 너처럼 쓰레기 되기 싫어서 그냥 개무시하기로했다^^
아 진짜 짜증나요
남자하나 잘못만나서 인생 꼬인기분이에요ㅡㅡ
진짜 남자보는 눈이 이렇게 없나 싶은 기분이 드네요
25살 헛살았나봐요
이젠 남자 못믿겠네요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생각이 깊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세상에 저런 쓰레기 말고도 정말 좋은 남자 많죠???????
하 진짜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겠네요 내얼굴에 침뱉는 격이라서
그나마 이렇게 글이라도 쓰니 속이 후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