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식에미 왔어용 ㅎ
너무 오랜만에 와서 따식이 까먹은 거 아니죠?ㅠㅠ
오늘은 동영상을 올리려고 했는데 뭔가가 오류가....
다음번에 다른 컴으로 해서 올릴게요 ㅎ
그럼 오랜만이니 따식이 사진 많이 갑니다잉???![]()
빈곤하도다
해먹은 내 차지냥
여보 왔어요?? 나 피곤해서 먼저 잤어요 얼른 들어와요
동생이 독서 좀 할랑께 못보게 가로막고 있음 ㅎ질투쟁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우왁 이게 뭐시당가요???
초근접사진 고양이라는게 겁두 없어....
엄마가 안고 쓰담쓰담 해주시다가 손을 떼려니까 못가게 붙잡음 ㅎ
따식이는 엄마귀신 ㅎ
저....저기요...편하게 드세요 아주머니 ㅋㅋㅋㅋㅋㅋ
그거 다 니꺼예요.
"복날엔 나에게도 닭한마리를 다오."
를 몸소 표현하신 훈제 오따식 선생
작은에미 컴터엔 정말루 신기한게 많다잉??
엄마 찜질팩에 다리 한짝 얹더니 몸까지 얹으신 따식님
따식이 찜질방 개업 ~!
담요는 500원 쥐돌이는 1000원.
이제는 하반신 담요로도 못 쓰는 크기..ㅠ_ㅜ
엄마 발바닥 찜질해드리는데 막내가 꼽사리 낌 ㅎ
거기에 아기손수건 올려주니 침대로 쓰심 ㅎㅎ
어릴 적 첫 외출 ㅎ
여름에는 쿨매트 뺏기 전쟁 ㅎ
더워도 사람 곁을 안떠남
아 정말 비루하다 너...
잘 먹어서 배만 뽈록해..
역시 어릴 적 ㅎ
시원하고 기분 좋구나 에미야 ㅎ
무과장님~~~~
길에서 주무시면 입 돌아가요 ~
토끼후드 옷을 입혔는데 저 상태로 반항하다가
기절하듯 주무심.
부르면 송혜교 돋게 돌아보심 ㅎ
대답도 잊지 않음 "으응~???"
아니... 편하게 드시라니까요 아주머니.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요 ~~
자고 일어나니 냥 밥 털려.........
숙면의 완성은 하이포즈.
어릴 때 부터 코찔찔이 였음.
요상하게 코가 나오면 콧등을 타고 올라감, 저거슨 콧물임 응응
디런 자식
요건 침임.
동생 베개에서 입벌리고 잠들더니 침을 한 바가지 흘려 놓음
잘 때 입을 이렇게 벌리고 잔거임 ㅎ
나중에는 따식이 웃긴 니에 대해 말해주겠음ㅎㅎ
아 괴로워 숙취가 두통으로 왔어....
에미야 물 좀...
이 서킷은 내꺼얌 만지지마 !!
겨울에 추울까봐 시범삼아 수면양말을 잘라서 입혀 봄
그지 왕초 돋네....
잘 때 귀염 포즈 1
웃으며 셀카찍음. 고양이 치곤 멋진 삶을 살고 있음 ㅎㅎ
어릴 때 동생이 던져 준 토끼인형을 아직도 끌어 안고 잠
잠투정 할 때는 저걸 물고 앙앙거림 ㅎ
에미 니가 밑에서 뭐하는 지 난 다 알아
멜롱멜롱 나 이뽀요??
내 뒷다리와 똥꼬는 매력덩어리지 훗.
어디서나 노출이 가능해 !
똥꼬에 달린 똥가루는 옵션이야
아주 구리지.
내려와 이 에미나이야 !!
어 쩌 라 그 ???
잘 보셨어요?
1탄부터 5탄까지 댓글 달아주시고 따식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동영상도 올리고 싶지만 지금은 안올라가는 관계로...ㅠ_ㅠ
따식이는 말이 많은 고양이예요 ㅎㅎㅎㅎ
어떤 식이냐면 식탁에 올라간 따식이에게
" 야 너 내려와 ㅡㅡ " 이러면 따식이는
" 에잉 !!!!!(에씨 내 맘대로도 못해) "라고 하고
멍 때리는 따식이를 부르면
"으으응??(귀찮아 부르지마)"
라고 말하는 듯 해요
나오는 음성은 다양하진 않지만 억양이 다양해요
또 한번은 누워있는 따식이에게
" 아앙~~ 따지가~~ 뽀뽀 인누와아앙 ♥ "
라고 과한 애교를 부리면 따식이가 앞 발을 털며 대답하죠
"엥 !!! (이런 삐리리가????) " 라고 욕을 하는 듯 해요 ㅎ
물론 우리 자매의 착각이고 망상일 수 있지만
그래도 억양이 리얼하게 사람의 감정표현 같아요
따식이가 점점 커가고 표현을 하면서
우리 자매의 소원은 딱 한가지예요.
따식이가 사람말로 딱 두 마디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프다 , 좋아 .
따식이가 아픈 게 제일 겁나고 속상한 우리 가족은
아프다 라는 말 한마디가 절실하고요~
가족이니 좋아하는 것 위주로 먹이고 재우고 가지게 해주고 싶은
욕심이네요 ㅎ
그럼 이제 마지막 사진 하나 나갑니다잉???
햇살 보면 반가워 웃는 따식 ㅎ
우리 또 볼 수 있는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