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식에미왔어요 ㅎ
힘들고 더운 월요일 어떻게 지내셨어요?
저는 쭈구리로.......ㅋㅋㅋㅋㅋㅋㅋ
참참 따식이는 인천살아요 ㅎ 육포 사주신다는 분 어디 계시남??![]()
따식이 사진 바탕화면 하신다는 분도...이미 따식에미의 마음이시군요 ㅎ
그럼 따식이 사진 나가요잉??
언니 엉아들 잘지냈엄??
캣타워는 나의 안식처 ㅋㅋ
뭘봐?? 내가 작은에미한테 안겨 있는거 처음 봐??
와따 시콤콤한 냄새가 장난이 아니여부러잉??
마따따비나무의 참 맛을 알게 된 따식잉ㅎ
흥분의 겨워 폭풍 그루밍 챱챱
마따따비 나무는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야 ....
작은 에미가 사온 집이 사알짝 작은 것 같앵...
난 쭈구리로
아 곤비하도다 에미는 수정과 내오도록 하라
집에 누워서 힘겹게 티비보는 따식잉 ㅎ
커어...컹
하....하얼빈 역이 어디요??
모야모야 밑에서 뭘 흔드는거야
뭘봐??? 꺼져 에밍
이번주에 나 간식 안줬엉
내 뒷다리 길지??? 훗 ㅋ
에미 발의 쿠션감이 장난이 아니다잉??
에미 발 지방은 방석으로 쓰기가 탁월하다잉??
난 다소곳하고 정숙한 뇨자얌 ㅎ
따다딴 따따딴♪ (록키테마)
원투원투 에미들에게 지지 않으려면 체력단련은 필수
훅훅 이것은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여
에미 니 허벅지가 좋아서 누워있는 거 절대 아니야.
괜한 오해하지마 ㅋㅋㅋㅋㅋ
재미지게 잘 보셨어요??
너무 오랜만이라 우리 따식이 잊으신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6탄에서도 찾아주시는 이가 별로 없어서
다시 써도 되는지 아닌지 몰라서 망설였지만
반대가 없다는 것에 힘을 내고 다시 왔어요 ㅎ
동영상은 따식이가 어머니 머리끈에 환장하고 딩굴거리는 거예요 ㅎ
엄마에게선 짐승내가 나나보아.........
아니지 난 엄마 딸이니까 이런 말은 안 할게요 ㅋㅋㅋ![]()
그럼 마지막으로 따식이 사진 하나 투척하고
사라져요 ~
코 찔찔 따식이는 오늘도 코가 콧등 위로 올라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은 비장합디다 ㅋ
(댓글 좀 달아줘요 ㅠ_ㅜ
반갑다고도 좀 해줘용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