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흔녀여자사람이요22살이고
대학생인대 제가지금까지ㅠㅠ격엇던일들을말해보께요
평소에는 남자친구가 대려다주는대그날따라ㅠ안대려다주더라고요 제가촉이 좋은편이라 안대려다주는날마다몬일생기더라고요ㅠㅠ무섭고 떨리네요 남자친구랑걸어서 팔분걸인대 가다보면거지촌들이 있습니다 그날아직도잊지못합니다 어떤할머니분께서.. 맛동산을 먹으라군요 제가..의심만아요.. 그래안먹는다햇죠 그날좀배고팟지만괞찮다고.. 왠지무서워서그랫는듯.. 그런대 효과직빵이야 이러는거에요.... 뭘탓다는뜻인듯... 그래서..막도망갓죠... 그리고냅다 파출소에가서경찰아저씨가집까지대따줌ㅠ 그게요즘수법인대..... 많이조심하십쇼 길거리가다 먹을거받으면 마약이거나물뽕이라고... 흥분제같앗어요.. 여자한테좋다고... 냄세를본의안의게맞앗는대 그리고집와서 쓰러졋습니다..... ㅠ집까지온게다행 무섭습니다 그걸먹엇음남친도못보고 ㅠ가족도못보고 그이후남친이집까지대따줍니다 아무리힘들어도...........세상가까운거리라도... 어쩔수가없는세상
하나에사건 이사오기전에저희집은 알콜중독자가많은 아파트단지에살고잇엇습니다 ... 정확히 고2 여름에 누가따라오는것을 감지하고......가고잇엇습니다 무조건슈퍼에들어가.. 아저씨한테... 살려달라고하고 경찰을부르고........ 그랫습니다... 알고보니... 저만상습적으로 따라다니는... 스토커엿습니다... 생각만해도끔찍합니다... 대놓고성폭행을한다고..하고..그뒤로 ..저에게그랫습니다...
경찰분들 보세요 제가 성폭행은 안당해도... 정신적으로 피해봣는대 알고도잡지못하다뇨.. 전가끔 그쪽아파트로가면 아직도섬뜩합니다... 제집.. 그리고학교 거기다위치까지.. 발신자없음으로 문자가옴니다..거기다 공중전화라... 위치파악불가능하고.... 문자도인터넷문자라불가능햇습니다... 아일년동안방콕만하고살앗습니다 그때순간박에나갓으면...아주생각도싫습니다
또한가지더말씁드리면ㅇㅇ역에내려서 집가는대... 어떤미친놈이따라오길래국민은행에들어갓고...... 어떤 아저씨한분과 어떤아줌마가.... 절집까지대려다준기억이나네요 그때그분들 고맙습니다 ..... 혹시 이글을본다면... 그분들이.... 반성햇스면좋겟습니다
한 여자의 충격을받겟하고.....
전이기억이...! 평생갈듯싶어요....이제정신차리고.. 스토커짓안하니 좋지만.... 아누군지모르지만당신이 그런다면여자는..... 정말충격밧습니다
여자는.. 성폭행한라고잇지안아
제발 남성여러분들...아무리좋아한다고 그런말하지마세요 끝으로!전성폭행을다행이안당햇어요
여성분들 또조심또조심합시다....
평생충격은받앗지만....아주...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