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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동생친구들 나 관심이 필요해....

간절해욥 |2013.05.10 04:47
조회 33 |추천 0

 

 

 

굽신굽신 언니오빠동생친구들.....

 

나는 눈에 뵈는게 음슴으로 음슴체를 오랜만에 써보갓어.

 

아니 뭔가 이 갓어 체가 더 맘에 들 갓어.

 

 

 

그렇갓어, 난 위에 저런 여자란말이갓어.

 

남들은 다 취업이다 자소서다 동동 뛰어다니는데 나는 그 것보다 자원봉사가 너무 가고시팟어

 

그래서 우연히 캠페인에 응모햇고

 

나나나나나나나!!!

 

 

3400대 15로 최종 15인에 남았갓어!!!

 

으뭬이징하지 않갓어!?!?

 

근데 난 요즘 이 캠페인 때문에 머리가 빠지고 잇갓어....

 

좋아요 젤 많이 받아야 날 자봉을 보내주것다즤......

 

좋아요도 한번이면 내 크게 상심하지 않고 받아들일테야...

 

 

 

하지만 매일 한번씩 총 20번을 (26일까지 투표를한다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받아오라는게 너무 힘들갓어..........

 

친구들이 이젠 막 귀찮아 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프갓어....

 

그래도 나 혼자 저정도 좋아요 모은거에 기특하갓어.....

 

하지만 난 꼭 자봉을 가고싶갓어!!

 

언니오빠친구동상....

 

 

나에게 관심을 보여주어 부디 내가 자봉가는데 도움을 주갓어?!

 

 

이벤트 응모하면 매일 100% 상품도 준다는 사실이있갓어!

 

 

참여방법은 이렇갓어.(링크는 젤 아래에 잇갓어!)

 

 

 

그리고 나를 찾아서 조오기 형광색된 라이크에 누르면 되갓어!!

 

 

 

 

 

 

나 너무 간절하것어.....

 

진짜 이거 서류전형 다 통과했는데... 면접도 다봤는데...

 

아부지가 " 취업이나해!!!!!!!! " 라며 처음 보내주겠다는 말과는 달리 역정내는데

 

나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갓어.....

 

나 졸업 1학기 남았갓어....

 

이제, 지금 아니면 난 평생 못가것어...

 

 

부디ㅠㅠㅠㅠㅠ 좋아요를 불러주어우어우어우

 

 

 

 

 

<진지>

 

 

정말 저는 이 기회가 너무 필요합니다.

 

잠깐 페이스북에서 재밋는거 없나? 하고 생각하는 그 순간 제게 써주세요.

 

그 순간이 제게는 세상 그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던 경험을 만드는 시간이 됩니다.

 

찰나의 순간을 제게 부디 써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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