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고
위치는 서울 자양동이고요
시간은 새벽 5~6시쯤이었나..
자고있는데 해를 본것처럼
눈이 너무 부시고 아파서
일어났는데요.
창밖에서 한여름 정오보다 센 빛이
저쪽 하늘 전체에서 빛나고 있었어요.
마치 운석이라도 떨어져서 폭발하는 양
그거 살짝봤다고 눈이 또얼마나 욱신거리는지
빛은 한 4초? 정도 있다가 꺼졌고요
잠결에 그냥 아 ㅈ됐다 뭔일 생기겠네 하고 잤는데
일어나보니 이게 뭔가 싶네요..
뉴스 찾아봐도 아무것도 없고
혹시 뭔지 알거나 경험하신분
있나요??
잠결이나 가위는 100%아니에요
지금 진지진지열매 과다섭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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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뭐지 메인에 떴네요
신기하넼ㅋㅋㅋㅋ
댓글보고 말씀드리는데요
기숙사살고있어서 누가 귓방망이때릴일은
없고요 ㅋㅋ 엄마는 지방에 계세요
12층이라 후레쉬비출일도없고...
그건 그렇고... 저 혼자 느낀건가봐요
비슷한거 느낀분들이 없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