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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센터에서 데려온 메이 이야기 두번째 !!

메이 언니 ... |2013.05.21 14:15
조회 5,659 |추천 43

 

안녕하세요 메이 언니 친구입니당

☞☜ 잇힝 그냥 쓴 글이었는데 조회수가 이만이나 넘다니,,

그냥 묻힐줄 알았는데...추천수도 많고...

본의 아니게 칭찬댓글도 많고,,, 감사의 마음으로 두번째 판을 준비해 봤습니다

메이 사진 보고 가세요 ^^ 그럼 간략한 음슴체로....

 

아 우리 눈에만 이쁜줄 알았는데 ㅎ 모두의 눈에 이쁜 개였음 역시.....음하하하

모든 댓글에 댓댓글을 달고 싶지만 조금 부끄러웠음,,,,

암튼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날리며 사진 투척.

지난 주말 메이를 데리고 솔로 셋이서 소풍을 감.

아. 메이도 솔로구나.. 솔로 넷. 

 

초집중 메이_미안... 메이야 니꺼 아냐.....

 

 

에잇. 쳐다보지 말자 끙

 

 

깐돌이 같이 나왔음_  하품이 끝난 순간.JPG

 

 

텐트까지 치고 놀았음. 글쓴이 임 ㅋㅋㅋㅋㅋ

메이 귀에 바람. ㅎㅎ 괴롭힌 건 아님 아주 잠깐 간지럽히고 싶었음 ㅋㅋ

마지막 사진 메이 화난것 같음....

 

 

 

 

얼른 털이 자라야할텐데.... 암튼 저렇게 있다 발로 내 손을 긁더니 아래 사진 처럼 벌러덩 누움 ㅎㅎ

 

 

배를 만져 달라!! ㅋㅋㅋ

 

 

꽃미모 메이 샤방 샤방

 

 

 

메이를 기억하시는 분들께 작은 선물이 되었길 바라며.

뿅 

 

 

급하게 마무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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