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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판) 황덕배와 황복순의 집사와 냥냥냥! 2탄!

덕배복순맘 |2013.06.22 23:29
조회 846 |추천 7

 

 

 

 

안녕하세여!

덕배랑 복순이 엄마입니당

2탄을 들고 왔답니다!

ㅋㅋㅋ1300번에 달하는 조회수에 깜짝 놀랬어요

1300분 이상이 저희 아그야들을 보고가셨다는게 어메이징합니다

댓글들 보고 우리 덕배랑 복순이한테 얘기 해줬어요

덕배는 가~~끔 왜오오오오오오옹!! 하면서 썽질내지만

우리 복순이는 대답을 해주거든요ㅋㅋㅋㅋㅋ

아니나다를까 냥! 냐냥! 그러더라구요

근데 해석이 안됨ㅋㅠㅜ

일단 사진으로 보시죠!

 

 

 

 

 

 

 

 

 

 

우리는 쌍둥이 냥들이냥!

마치 중간에 거울을 둔 듯하다냥

화보 같다냥! 뭐하냥!

광고 업계는 나와 누나를 캐스팅 하라냥!흐흐

 

 

 

 

 

봐라냥!

나는 잘때도 웃으면서 자는 초미묘 퐝덕배다냥

 

 

 

 

 

복순- 나는 자면서 만세하는 냥이 퐝복순이다냥!

덕배랑은 비교도 안되는 고난이도 테크닉이냥짱

 

 

 

 

 

복순- 그 외에도 이렇게 자면서 훌라춤도 춘다냥

엄마가 맨날 티비보는데 감자머리 녀석이 추는 춤이다냥

엄마가 이러고 자면 뽀뽀한다냥웩

 

 

 

 

 

(복) 자냥? 티비 딴거 틀어야겠다냥!

(덕) 덕배 안잔다냥잠

(복) 헐이다냥...........

 

 

 

 

 

복순- 만세삼창 한번 더 한다냥!

나 죽은거 아니다냥! 기절도 안했다냥!

저 자세가 은근히 편하다냥!

엄마가 저러고 잔다냥....

나도 엄마 죽은줄 알았다냥...

 

 

 

 

 

(덕) 누나 엉덩이가 너무 크다냥

(복) 원래 고양이는 좀 커야 예쁘다냥

엉덩이가 크고 예쁜 나같은 냥~

(덕) 으으.....................

 

 

 

 

 

우리도 가끔 이렇게 사이좋게 자기도 한다냥

근데 우리 누나는 잘때마다 찐빵이 된다냥.

 

 

 

 

 

(복).......잠.........

(덕) 봤냥? 찐빵 누나다냥.

복찐빵이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렇게 이쁘게 엄마 팔 베고 잔다냥!

귀엽지냥? 찐빵처럼 자는 복순이 누나보다 초 미묘인것같다냥

하..이 인기냥..음흉

 

 

 

 

 

복순- 복순이 안잔다냥..

다 지켜보고 있었다냥찌릿

나는 니가 내가 잘 때 한 일을 알고있냥!!!!!!!!!

 

그런데 이쯤되면 이걸 보고 있는 사람들이

의문을 가질때가 되었다냥.

도대체 왜 자는 사진밖에 없는지말이다냥.

일단 멀쩡한 덕배 사진부터 보라냥.

 

 

 

 

 

어 이건 내가 어릴때다냥!

나도 이럴때가 있었다냥!

이때부터 냥이계의 꽃미묘였다냥.

 

 

 

 

 

이거는 아빠가 내 귀가 크다며 귀를 뒤로 숨겼다냥.

그러니까 얼굴이 더 귀엽다며 엄마가 또

뽀뽀를 엄청 했다냥.

난 저 날 내 묘생 마감하는줄 알았다냥.

엄마 양치질 좀 하라냥..우씨

 

(했는데..................................)

 

 

 

 

 

(복) 덕배는 사진 찍으려고 하면 맨날 이런다냥

휙휙휙휙 하나도 안찍힌다냥ㅋㅋㅋㅋ

그래서 난 폰을 보면서 울고 있는 엄마를 보며 웃는다냥파안

 

(덕) 누나도 만만치 않다냥!

이 찐빵냥!

 

 

 

 

 

(복) 덕배가 나더러 찐빵냥이래서

덕배 암모나이트 사진을 끼워 넣었다냥ㅋ

 

(덕) 누나가 이런단 말이냥?

누나 굴욕 사진도 내가 끼워넣겠다냥!!!!!!!버럭

 

 

 

 

 

(복) 어...엄마 올려달라냥.. 떨어진다냥!!!!!놀람

 

(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난 고양이 아니다냥

어떻게 침대도 못올라오냥!!

 

 

 

 

 

(복) 가끔은 고양이도 침대에서 떨어지는 법이다냥!

어쨌든 올라왔다냥. 휴..

 

(덕) 쳇우우

 

 

 

 

 

(덕) 하여튼 나는 좀 자겠다냥.. 졸리다냥...잠

 

(복) 지도 찐빵이다냥.. 누구한테 찐빵이라는거냥..

 

 

 

 

 

 

 

 

매일 이렇게 티격태격하는 우리 두 냥이님들입니당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사이가 좋을땐 어찌나 좋은지 둘이 좋아 죽어요

그루밍도 핥핥...

심지어 오늘은 덕배가 복순이 갖고 놀라고

장난감도 가져다 주더라구요

보고 깜짝 놀랬어요 덕배가 저런 남ㅋ자ㅋ였다니...라면서

오늘은 불타는 토요일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남집사랑 카트라이더 하러 뿅! 이지만

복순이의 이승철st 사진 투척하고 갑니당!

행쇼~

 

 

 

 

 

 

 

 

이런 건방짐은 처음이지냥?ㅋ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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