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친 못잊는 바보같은 저입니다
추억속에 혼자 살고있습니다.
헤어진 그 나쁜놈은 바로 여친 만나서 행복해하더니
얼마전 헤어졌는지 힘들어하며 일년만에 나한테 연락하는 나쁜놈..
그런데 설레이며 다시 돌아와주길 바라며 기대하고
아직도 기다리고 못나게 가슴 웅켜지고 있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연락은하는데 이나쁜놈..
알고보니 그 전여친 못잊고 힘들어하며 그 여친한테
계속 매달리고 있었네요..
아~~근데 내맘은 어찌할까요? 찢어지는 내가슴은..
얼마나 더 찢어져야 제가 정신을 차릴까요?
그리구 아무렇지두 않게 나한테 그냥 친구 지내듯이
연락하구..
난 마음 약해서 옛정에 미친듯이 잘해주고..
예쁜말만하구 잘보이려 노력하구..
도대체 이 나쁜놈 마음은 멀까요??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멀까요?
확 끊어버리구 연락하지말자 하고 싶은데 내가 또 날
너무 힘들게 할까바 상처받을까바 겁나서 못하고ㅜㅜ
기대하구..기다리고..
도대체 내맘, 날 어찌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