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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회장이 새롭게 만들어가는 미래!

울퉁불퉁꼬불 |2013.07.08 16:47
조회 7 |추천 0

KT 이석채 회장이 11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통합

KT 출범 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 땡에서 소위 재벌 기업이 아닌데 

그들과 진검 승부하는 기업이 KT 외에는 없다, 그렇기에 반드시 성공해야 

대한민국에 새로운 길이 열릴 것이다."라고 주장했답니다.   


 

이석채 회장은 대한민국에 새 길이 열릴 수 있도록 역사를 만드는 것이라며 

미래는 내가 만드는 것이지, 남이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는 말을 덧붙이며  

자신의 포부와 야망을 드러냈어요. 이석채 회자의 포부가 아주 큰데요~  


KT 임기중의 그의 목표로는 KT를 일류기업으로 만드는 것이라며  

세계 어느 곳에 나가 누구와 붙어도 싸워 이길 수 있는  일류기업이 

되는 것이 과제며  어느 누가 보더라도 일류기업이라는 인식을 줄 것 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이석채 회장의 포부가 웬만한 젊은 인력들의 열정보다 대단한 것 같답니다.


  

이어 지금 구체적으로 알릴 수는 없지만 몇 가지 추진하는 과제가 있다며

그동안 KT가 시도하지 않았던 것들로 완성됐을 때  놀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정말 어떤 과제들일지, 또한 그것이 어떤 혁신을 

가져다 줄지 기대가 됩니다!


이날 KT는 KTF 합병 4주년의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방향성을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KT는 국내외 ICT 산업을 선도하는 'ICT 뉴 프런티어'를  목표로

네트워크 고도화에 3조원을 투자, 일자리 2만 5천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내달 HTML5 웹 방식 IPTV를 내 놓는다고 해요,  

이 웹 방식 IPTV는 양방향 소통의 툴로 바꿔 무한대의 채널수를 

제공 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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