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결혼을 앞두고있는 30대 대기업 생산직근무하는청년입니다...
혼수문제로 요즘 갈등이 심해 몇자 적어봅니다..
연예기간은 4년이며 현재는 아버지명의로 되있는 38평빌라에서 여친과함께 살고있습니다..10월에결혼예정이며 신혼집은 지금 살고있는빌라에서 살 계회입니다 ...
여자친구와는 여친이 1년전에 직장을 관두고 국비학원을 다니겠다하여 지방에는 국비학원이안좋아 제가있는집으로 들어왔고 학원을 다니며학원비일부와 모든생활비를 제가 부담하였습니다.....
그전에 제가 백수시절에 여친이 제가 생활할수있도록 옆에서 생활비를 부담하였었기에 이부분은 당연하다생각했죠...
근데 이제 10월에 결혼을앞두고 혼수가전과 웨딩촬영 신혼여행의 비용을 카드로 하고 살면서 갚자 하길래 전 서운하긴했지만 티비와 웨딩촬영 신혼여행은 같이 부담하기로 하였죠.. 허나 사실 반반부담이지 여친 월급으로 본인용돈 공과금 내면 얼마되지않아 실상 제가부담하는거나 다름이없죠..헌데ㅇ제가 좀 서운하달 뉘앙스를 풍기니 본인도 서운하다고 하여 어제저녁 대판싸웠죠... 제가이상한건가요??
지금 많이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