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있을때..아직 마음이 그남자에게 반응할땐..너무 반갑고 그립고 좋고 한편 걱정되고...이래저래 복잡미묘한..그치만 쫌 많이 좋은..그런 느낌. 근데 이미 마음 정리 다 되었을때 연락오면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뭐랄까.. 바닷가 놀러 가서 신발 한짝 잃어버렸는데...그렇게 미친듯이 찾을땐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새신발 사서 신고 돌아오는 길에 ...잃어버린 신발 찾은 기분.. 이랄까.
베플dgfder|2013.07.20 09:01
쓰레기같은 전남친이 전화왔길래 "다음에도 내 생각나서 전화하고싶으면...그냥 니손모가지를 짤라버려.." 라고 했어요...
베플끙|2013.07.20 02:41
4년지난지금 바뀐폰번호로 내가하고있는일에대해서 잘되가냐고ㅡ 안부묻듯이오는문자 너무싫다.그냥 추억에나 남아있지 왜 현실속으로 겨나올려고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