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피해자 지인입니다.
16일학교가마친뒤 소식을 듣고 너무놀라 아무말도나오지않았습니다. 그렇게친했던사이도아니였고 고등학교올라와서 거의연락을안했던 친구였지만 하루아침에 이런일을당했다는 소식을듣고 너무슬프고가슴이아팠습니다. 아무리 모르는사람이고 아무상관없는사람이라지만 어떻게 사람으로써 이런말을할 수 있을까요 만약 자신의 지인이 이런일을 당했다해도 재수없다 라는말이 함부로나올수있을까요? 그리고 그걸 당당히 페이스북에 올릴수있을까요? 정말궁금하네요 자신도 누군가의 가족이고 친구인데.... 솔직히 따지고보면 자기페이스북에 자기생각을 올렸으니 아무런 잘못없는거 맞죠 근데요 인간은 인간다워야 인간인거예요. 그쪽은 인간으로서의 가치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