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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표 간증

하얀비 |2013.07.26 01:13
조회 834 |추천 7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영상은 배우 차인표씨가 대만에서 간증한 영상입니다
차인표씨와 신애라씨는 평소에도 많은 기부활동과 봉사활동 그리고 부모 없는 아이들을 입양하는 등.. 많은 선행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부부라고 할수 있는데요
차인표씨는 지난 40년동안 신앙 생활을 했지만 예수님이 정말 계심을 확신하지 못했고
다른 사람에게도 차마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는 고백을 당당히 말하지 못했던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2005년 아내 신애라씨의 권유로 우연히 가본 가난한 나라 인도에서,
40년만에 처음으로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간증입니다
작년에 출연한 힐링 캠프에서도 인도 빈민촌에 방문했던 얘기를 솔직하게 털어 놓았었는데요
당시 차인표씨가 말하기를,
"저는 제일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들을 만나러 가면서,

봉사 단체에게 내 비행기를 비즈니스 클래스 표로 해달라고 했고

그렇게 받은 표를 다시 내 마일리지로 퍼스트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했어요
다른 자원 봉사자들은 사비를 털어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봉사를 하러 간다는 사람이 그런 요구를 하니 사람들이 얼마나 황당 했을지...
그리고, 인도에 도착해서도 선그라스를 쓰고 다니면서 온갖 폼을 다 잡았는데
당시 주변 사람들은 그런 내가 무섭고 거만하다고 생각했는지 말을 걸지 않았죠"
15분 정도되는 짧은 영상이지만
이제는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예수님의 살아계심을 고백하며
주님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분들께도 은혜가 되었으면 합니다

 

 

 

클릭 ↓↓↓↓↓ 무지개

http://www.youtube.com/watch?v=UmTr7VdFh50

 

 

 

 

 

 

 

 

여러분 모두 안녕하세요
저는 차인표 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정말 오랜만입니다
제 이름은 차인표이구요
저는 올해 42살이 됐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배우 활동을 하고있구요
한국에서 저의 별명은 "바른생활 사나이" 입니다
"바른생활 사나이"…..
올바른 생활만 한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완전히 틀린 말입니다
저는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지은 죄를 잘 숨기는 사람이었습니다
너무나 잘 숨겼기 때문에
사람들은 저를 바른생활 사나이라고 불렀습니다
저를 사랑해주신 대만의 팬 여러분께도 저는 죄인입니다
지난 2001년도
제가 찍은 드라마 "불꽃"이 대만에서 소개가 되면서
많은 대만분들이 저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로부터 5년간 저는 5번 대만을 방문 했습니다
올때마다 어린아이부터 할머니까지 많은 분들이
공항에 나와서 저를 반겨 주셨습니다
그분들은 진심으로 저를 좋아해주었고,
저를 환대해 주었습니다
저는 그분들을 껴안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런말을 할때 그당시에는 진실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한 그 말은 거짓말입니다
내가 대만팬들을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내가 믿고있는 구세주 예수에 대해서 말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말하지 못했습니다
인기가 떨어질까 두려웠고
예수에 대해서 말하는 순간 나를 이상하게 볼까봐 두려웠고
재미없다고 일어나서 나가버릴까봐 두려웠습니다
이 많은 이유들 이외에도
더욱 근본적인 이유가 있었습니다
40년동안 예수를 구세주로 믿고 기도했던 저 자신조차
단 한번도
예수를 직접보거나
만져보거나
그 음성을 들어본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고
음성도 들을수 없는 그 예수를
습관적으로 믿는다는 이유 하나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까지 전도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
2006년 봄 어느날
그렇게 믿음이 얕던 저에게 예수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2006년 봄 저는 갑작스럽게
인도의 콜카타 지방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세계에 가난한 나라를 찾아 다니면서
가난한 어린이들을 돕는 <컴패션>이라는 단체가 있는데
제 아내인 신애라씨가 그곳의 홍보대사 였습니다
원래 신애라씨가 가게 되었던 여행이 갑자기 사정이 생겨 못가게되면서
남편인 저에게 대신 가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안간다고 버텼습니다
절대로 못가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항상 그렇듯 신애라씨가 이겼고
저는 인도로 가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아이들을 만나러 가면서
저는 1등석을 타고 갔습니다
그게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인도에 도착해서 다시 버스로 갈아타고
3시간을 달려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 있었습니다
버스에 타자마자 저는 마음속으로 불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이렇게 더워?"
"버스가 왜 이렇게 불편해?"
"왜 이렇게 지루해?"
"왜 이렇게 모기가 많아?"
"왜 그 모기가 나만 물어?"
이렇게 불평을 하고있는데
저를 인솔해가시던 컴패션의 목사님이
저에게 한가지 부탁을 했습니다
차인표씨.. 당신이 만나는 아이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입니다
아무돈도 없고
먹을것도 없고
사랑도 받아보지 못한
가장 보잘것없는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을 차인표씨가 만나면
꼭 껴안아 주세요
고생했다고 위로해 주시고
사랑한다고 말해주시고
너는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이라고 위로해 주세요
그것은 할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버스가 시골 교회에 도착 했습니다
그 좁은 시골길 끝에 작은 교회가 있었습니다
작은 교회 앞에 한무리의 인도 어린아이들이 나와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줄에 맨 처음에 7살쯤 되어보이는 까무잡잡한 남자아이가 서 있었습니다
제가 한걸음 두걸음 그에게 다가가자
그 아이가 저를 보면서 먼저 웃어주었습니다
그 아이 앞에 다가갔습니다
너무나 빼빼 마르고
옷도 지저분한
냄새나는 아이였습니다
제가 다가가자 그 아이가 먼저 손을 내밀었습니다
저는 그 아이가 내민 작은 손을 맞춰 보았습니다
바로 그순간
예수님께서 내가 40년동안 기다렸지만
한번도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한 그 예수님께서
제 마음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표야… 정말 수고 많았다
내가 너를 오랫동안 기다렸다
얼마나 외로웠니
얼마나 힘들었니
내가 이제 너를 위로해 줄게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너는 사랑받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단다"
제가 그 인도 어린아이를 만나면 해주려고 했던 그 말들을
예수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이 아이를 통해서
저를 만나 주셨습니다

 


그로부터 2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저는 바로 지금 여기에 서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서 있다는것 자체가
살아계신 예수님의 증거입니다
저는 이제 여러분께 확실하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시다고 확실하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2년전부터 지금까지
예수님은 저를 만나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저에게 일어났던 그 축복이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 모두에게 동일하게 일어나길 바랍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 그 종이쪽지
결신서?라고 써있는 그 종이쪽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구겨서 던져버리면 끝나는 종이쪽지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아이를 통해서 저를 만나주신 예수님께서
오늘밤 이 보잘것없는 종이쪽지를 통해서
여러분들을 만나주실것을 확신합니다
여러분,
보잘것 없는 종이쪽지에 여러분들의 귀한 이름을 적어 넣으십시오
그리고 잠잠하게 기다리십시오
그분께 기회를 드리십시오
그분은 바로 살아계신 예수님이십니다
한분 한분을 축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로마서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추천수7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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