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툭하면 욕하고 때리는 엄마

미치겠어요 |2013.07.31 13:19
조회 258 |추천 0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그리고 모바일인지라 띄어쓰기,맞춤법 틀릴 수도 있어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희 엄마가 툭하면 욕하고 때리기 때문이에요..

저는 17살이구요 이런엄마때문에 살기 싫습니다. 어떻게해야되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