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말하면,, 남편이 있는 여자가 우연찮게 만나게된 남자와 썸씽이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여자에게 엄청난 선물 공세와 함께, 두 딸아이를 해외로 유학 보내준다고 하며, 이혼을 종요 했었습니다. 결국 여자는 본남편에게 이혼을 요구,, 이혼후.., 내연남과 동거를 시작하고.. 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하게 되었는데요.. 이에 그 남자는 매월 1200만원 상당의 생활비를 지불했었구요.. 시간이 지난후,,남자에게서 연락이 끊기고.. 생활비도 주지 않자.. 다시 본 남편에게 찾아가.. 재결합을 요구하게 됩니다..
참고로 이 여자는 유명인이고,, 과거 민주당 전 대변인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이 여자는 친자확인소송까지 걸었구요.. 양육비 명목으로 매달 700만원을 요구합니다. 여기 계신 김치녀분들 이 여자분도 쉴드 좀 쳐 주세요.. 어떤 논리로 쉴드 힐링해 주실지 궁금 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