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애는 타이밍이다!
연애에 있어서 지켜야 할 규칙이자 약속이 있다.
동시에 여러 사람을 만나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맘에 든다 하더라도 이미 누군가가 현재 시점에서 선점하고 있다면
그 기회조차 내게는 없다..
나 또한 짝사랑도 해봤고 정말 누구못지 않은 불타는 사랑도 해봤고..
그렇게 서로 사랑하면서도 헤어지는 이별의 아픔을 겪기도했고
아픈 사랑을 많이 겪었다
그러면서 연애에 있어서도 적극적이 되어갔고..
그래서 언제부턴가.. (이건 당연히 어디까지나 내가 솔로일때 얘기지만)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나 술집에서나
정말 맘에 들고 끌리면 나중에 후회하기 싫어서
말을 걸게되는데 가장 안타까울 때가 언제냐면....
여자가 반응도 좋고 잘웃고 그순간은 당황스럽기도 하겟지만
상대가 비호감이 아닌이상;
솔직히 누구나 기분좋은 그 상황에서
"근데요 죄송한데 저 남자친구가 있어요"
이럴때 기분은=_=
남자친구 없을시기에 만났더라면 우린 어떻게 되었을까..
연락하고 지내다가 몇번만나면서 겪게 될 일들. .
그게 호감으로 다가오고 서로 연애를 약속하고
또 어쩌면..
운명적으로 정해진
그 뒷 페이지 얘기가 모두 사라진다.
하지만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그 얘기들은 또 다른 누군가의 핑크빛 운명의 한페이지니까
가끔 그런경우에도 연락처를 받게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걸로 끝이다!
전화하면 웬 남자놈이 받는다 제길.. ㅋㅋㅋ
그래서 연애는 타이밍이다.
당신은 혹시 현재의 조건이나 상황으로 결혼해서,
그 이후에 진정한 자신의 짝을 만나서
불륜을 저지르는 경우가 우리 주변에서 얼마나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출처 : 신후의 연애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