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21살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23살 학생입니다
저는 일이끝나면 거의 9시~9시반쯤되는데 남자친구가 방학하고
거의 한달동안은 남자친구 보고들어간다고 11시나 12시쯤되면 집에들어갔어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엄마한테 잘못했는데 어제도 12시 조금 넘어서 집들어갔는데
집들어가자마자 혼내시길래 듣고있었는데
ㅆ년아 이러면서 걔랑은 어디까지 나갓냐면서 니가 늦게들어오면 싼여자로 취급한다고
남자들이 안그럴줄아냐면서 그러고 관계했는지안했는ㄷ지 확인한다그러고 남자친구
집에데리고올까봐 집에 씨씨티비단다고하고 집에 남자친구 들어오면
성폭행범으로 신고한다고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남자친구 사귈때마다
저런소리를 항상 하니까 죽겠어요
제가 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집나가 살으라고하는데 자취하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어쩜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