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사는 슴넷 여자입니다 ㅋ
음슴체로 쓸게용~ 이해해주세요!
방탈이지만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죄송해용!
핸드폰으로 작성하는거라 띄어쓰기가 이상할지도 몰라요ㅠ^ㅠ
내 남친은 인천 용현동쪽 빵집 알바생임
방금 남친이 할얘기가 있다며
일명 '똥사건' 을 얘기해줬는데
너무 너무 어이가 없고 당사자가 이글을보고 창피함좀 느끼길 바래서 소문을 내봄
내 남친이 오늘 여느때와 다른없이 알바를 하는데 어떤 아이가 엄마랑 왔는데
그 아이가 우유를 많이 마셨다함..
근데 그 아이 오빠인지 하는 아이가
우유많이 마신 아이를 괴롭히는데 그 순간에 그아이가 엄마 나 똥.. 이러면서 바지에 쌌다함ㅋ
아이니까 그럴수도 있다싶어 화장실 알려주고 보냈는데 너무 금방 나왔다함
그러더니 엄마라는 여자가 아이들한테 창피하니까 얼른가라는 식으로 말했다함ㅋㅋㅋㅋㅋ
그래서 남친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화장실을 가봤는데 세면대랑 바닥에 똥덩어리들이랑 똥들이 널부러져 있었다함 ㅡㅡ
남친은 바닥에도 똥인가 초콜렛아닌가 말도안되는 희망으로 가까이 보고서는 위생장갑 세겹끼고 그 똥들을 손으로 다 닦았다함 ㅡㅡ
그냥 똥도 아니고 덩어리도 있고
진짜 똥냄새 엄청나고 똥 엄청 많았다함
그 소리 듣고 진짜 너무 열받았음..
자기아이 똥은 치우고 가야 하는거아님??
진짜 인천 용현동 빵집에서 똥버리고 도망간 아줌마가 이글보고 열받아서 찾아왔으면 좋겠음
창피해서 찾아올수나 있을랑가
정말 요즘은 예전같지않게 너무 이기적인 사회가 되가는거 같음..
내가 드럽고 역겨우면 남도 드럽고 역겨운거고
내가 치우기싫고 만지기 싫은거면 남은 더할텐데
제발 밖에서는 개념좀 챙기세요 똥아줌마..
화딱지 나는 횡설수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ㅋ
그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