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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들 의견좀 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흐이유 |2013.08.23 17:46
조회 547 |추천 0
방이탈인것같지만.. 그래도 조언해주시는분들이 여기애재일많을것같아서 여기다가올려봅니다ㅠ

저는 올해 16살된 여학생이이에요.
위로 띠동갑오빠가하나있구요. 심한나이차때문인지 어렷을때부터 오빠랑그다지친하지두않앗고 오빠는 따로나가서살아서 거의 한달에한번?보면 자주보는듯이 지냇던터라 그다지 친하지는않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예전보단 좀 많이친해요 그이유인즉슨...


저는 띠동갑인 오빠한테도 반말을합니다. 워낙에 부모님한테도 반말을햇어서 그랫던건지 그냥 가족한테존댓말쓴다는것자체가 오글거리구 좀 낯간지럽구 거리감느껴진다해야할까 그래서 오빠한테도 그냥 반말하는데..


몇년전쯤 오빠가 언니를데려왓습니다.
심붓감이죠 ㅋㅋ 처음엔 웬 이쁜언니가있어서 당황햇지만 알고보니 여자친구엿더라구요. 저는 시누이가뭔지도모르던상태여서 어떻게대해야할지 서툴렀엇는데 다행히 착한 새언니성격덕에 금방친해진것같아요. 제생각에는 그때 처음봣을때부터 전그냥 반말햇엇던것같네요...;; 오빠와언니는 바로결혼하지않고 한 3ㄷ달?동거하고서 제작년에결혼을하고 이번년에 제조카가 탄생했습니다..

결혼을하지않고 동거를햇을때 그냥 놀러삼아 자주 집에놀러갔어요. 비록 말은잘안통하고 어색했어도 그냥 잘놀앗거든요. 그리구 결혼을하고나서 신혼이니까 저도 눈치가잇으니 자주가면안되겟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놀러가고싶어도 그냥 참구 집에있는데 한번은 새언니가 와달라구전화가왓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좋아서 냉큼가서 놀구 하룻밤자고 집에가고이랬어요. 그렇게 달마다 기본 한 2번? 씩은 놀러갓던것같아요 그이상이엿으면 이상이였지 그 이하로 놀러갓던적은없엇던것같네요 ㅋㅋ


구런데 문제는 요즘들어 자주가면안되겟다는생각이들어서요.. 아기도 있고 집도좁은데다 중요한건 새언니의 속을도통모르겠어요. 저한테 잘해준답시구 생일선물도 백화점에가서 명품백사주고;; 그러는언니인데 이번년에들어서는 언니가오라한적은없고 그냥 제가 가고싶으면 언니한테 전화해서 나가도되? 이러고 묻고 가거든요.. 근데 통화때 언니목소리를들으면 그다지 반가워하는것같진않더라구요..
이번달에만 벌써 한주에 2번씩은 간것같은데..


제가 너무 자주가나요??
그리구 시누이가 자주 집에놀러오면 귀찮게느껴지나요?;;
엄마랑 저는 언니를 귀찮게 구는걸 되게싫어해요;
다른집처럼 막 친정가고싶게하고싶지는않거든요...
물론 다른집이 다 그렇다는건아니지만요..
하여튼 제가 이렇게 자주놀러가면 언니가 귀찮아하려나요?? 전국에계신 새언니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제가 언니를 귀칞게하는것같아 미안한마음이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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