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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보는 내 친구! 고카이야기! 2탄입니당~

살자 |2013.08.26 21:47
조회 2,392 |추천 17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흔한 반도의 글쓴이입니당.

 

 

지난편이 추천 20에 조회수가 700?이 넘은걸루알아여.

 

 

그에 비해 댓글은 5...5.......................

 

 

 

전글에서 1편에서 저녁먹구 샤워하고 온다고 했는데 4일동안 잠적을 타고 드디어..ㅋㅋㅋㅋ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고 길기만 한 글 읽어주시면 감사땡쓰죠.

 

 

 

그래서 죄송한마음에 에피소드 두개를 들고와씀!!! 유후!

 

 

 

근데 일분전에 글쓰다 백스페이스 잘못눌러서 글날라감 ㅎㅎ 다시 씀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써갔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글증밣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건 왜 네이버처럼 자동저장 안돼는거임? 도대체?

 

 

 

여튼 아닥하고 바로 에피소드 들어가게씀.

 

 

 

 

 

 

나는 대한민국의 흔한 고쓰리임. 인문계 고쓰리는 정말 긴박하게 지나가겠지만 특성화고에서는

 

 

음,,..? 글쎄? 워낙에 나는 인문계를 가라는 집안의 의사를 누르고 공부를 하기싫어서 여길왔지만.. 음

 

 

 

고카도 나도 뭐, 공부하기싫어 여기 왔는데.

 

 

 

여기 친구들은 그냥.. 공부를 못해서 온 친구들이 많은것같음. 나야 고카야 원래 중학교때부터

 

 

이름좀 날리던(?) 난 고카한테 묻혀서 살아와씀. 개새...아니 이 강아지가 왜 내가 가는데마다

 

 

 

쫓아와서 날 묻어버리냐고 .. ㅜ 여튼

 

 

올해 초여름?이였음.

 

 

그때 고카의 베프이자 나의 베프이기도한 똥자루...

 

 

얘가 왜 똥자루인지는 이름만들어도 알거임. 키가 진짜 난쟁이 똥자루만함.

 

 

 

난 180cm ㅋ고카는 183cm인데 비해 똥자루는 174cm임.

 

 

이게 보통 남자들 치곤 큰거겠지만 우리사이에 똥자루는 그야말로 똥자루임.

 

 

항상 깔창을까는데 꿇리는... 뭐ㅏ... 별명에대해 여기까지 설명하고

 

 

우리 베프의 생일인데 파티를 해야하지않겠음?

 

 

 

여기서 친구들이 술을 마신다는거임. 솔직히 난 술 담배를 일체 손에도 대려고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엄청나게함.

 

 

 

음, 정확히는 중학교때 이후로 손에 대지않고있음.

 

 

 

난 뚜렷히 목표가 이씀. 가수라는 목표가이씀.

 

 

울 고카도 .. 밴드를 결성해서 비틀즈보다 크게 성공한다는데, 내가볼땐 넌 안돼이쉐이야..

 

 

 

 

계속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짐! 짜증남.

 

 

하는 톡커님들이 있을거같아서 닥치고 이야기 계속할게요.

 

 

 

이 똥자루 생일파티에 술을 마셔야함. 근데 분위기 깨기 싫어서 술을 억지로 마셨음.

 

 

소주 한병정도? 난 체질이 술을 잘 마시는 체질이라 마시는데에는 어렵진 않았지만

 

 

 

2차에서 맥주를 먹으러갔음. 소맥을 말면 괜찮은데 위장에있는 소주 한병이 맥주와 만나서

 

 

☆폭탄주★가 만들어졌음.

 

 

 

게다가 내가 개도 안걸린다는 초여름감기에 걸려있었음. 머리도아프고 속도아프고 어지럽고해서

 

 

 

똥자루하고 고카한테 먼저 말하구 나왔음.

 

 

 

똥자루는 원동기 면허가 있었음. 생일도 우리보다 빨라서 운전면허도 있는 아이임.

 

 

아마 있을거임. 여튼 이 아이가 오토바이로 집에 태워준다고 했었음.

 

 

 

근데 다같이 술마신대다가 저런 위험한걸타면.. 자살행위임!

 

 

청소년여러분 오토바이타지마요 내주변에서 많이죽었음.

 

 

 

그래서 쿨하게 쌩까고 택시를 잡으려고했음.

 

 

머리 부여잡고 땅보고 서있었는데 택시가 왔음.

 

 

 

여기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택시를 잡은게아니라 택시가 내 앞에 멈춰섰음.

 

 

 

근데, 더 무서운건

 

 

 

내 앞에 멈춰선 택시의 전등이 꺼져있다가 켜졌음.

 

이게 택시 타본사람은 알거임.

 

 

밤엔 택시 전등이 켜져있느냐 아니냐로 손님의 존재를 파악하는거

 

그땐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택시문을 열고 타려고했었음.

 

 

앞자리에 다리를 넣었음.

 

 

 

근데 갑자기 어디선가 고카의 호통소리가 들렸음

 

 

 

야!!이씨#@!%!^%!타지마!!@#!%^

 

 

그땐 정황이 없어서 문을 닫으려고했는데 고카가 문열고 소리쳤음.

 

 

 

가지마!!씨!@#!@%^가지말라고!!이새!@#%

 

 

 

 

하고 문을 벌컥열고 나를 잡아서 바깥으로 내던졌음.

 

 

 

난 솔직히 조금 이해가 안됐음. 내가 집에 가겠다는데? 왜 못가게하냐고

 

 

 

"야 너 미쳤냐? 사람을 내던지냐?"

 

 

"이 미친새%#!^&& 니가 돌았지 이런 차를 왜 타려고해!!^&$#@!"

 

 

 

뭔소린가해서 운전석을봤음.

 

 

 

아 무 도 없 었 음....

 

 

 

여기서 개소름이 돋았음. 그리고 고카의 고함소리를듣고 따라나온 똥자루가 따라나와씀.

 

 

 

"야 니네 왜 여기서싸우냐?"

 

 

"아니 얘가 이 차를 타려고 했..."

 

 

 

난 한번더 소름이돋았음.

 

 

고카랑 내가 짧은사이에 똥자루를 본사이에.

 

 

 

택시가 흔적도없이 사라졌었음.

 

 

 

우린 귀신에 홀렸던거임.

 

 

만약 내가 그때 더 빨리 택시를 탔다면, 어찌됬을까 상상만해도 무서움.

 

 

 

 

 

 

2편!! 스마트폰? 귀신

 

 

 

 

이건 좀 짧은이야기임.

 

 

작년에 내가 고카랑 다른친구집에 놀러갔던적이있음.

 

 

그 친구네집이 좀 특이한 구조였는데.

 

 

 

문열자마자 화장실이 보이고, 그 옆이 친구 방,

 

 

그리고 ㄱ자 형태로 안방과 부엌이 있었음.

 

 

 

부엌에는 정수기가있었는데.

 

 

 

밤에 목이말라서 휴대폰질하다가 정수기에서 물을 먹고 친구방으로 가는순간.

 

 

 

난 몸이 딱딱하게 굳었음.

 

 

 

친구방에 가려면 부엌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야하는데.

 

 

오른쪽으로 꺾자마자 친구 방문 틈이 보인단말임.

 

 

 

폰질하다가 바로나갔는데, 핸드폰이 안만지면 화면 꺼지는시간?이 난 3분으로 꽤 길었음.

 

 

 

화면이 천장을 향하게 해놓고 갔는데 친구방문사이를봤는데,

 

 

 

시뻘건눈이 나를 쳐다보고있었음.

 

 

 

너무 깜짝놀라 가만히 보고있었는데. 볼수록 홀리는것같았음.

 

 

 

난 제발 친구가 장난치는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얼굴은 안보이고 눈만보였기때문에 움직일수가없었음..

 

 

그리고 화면이 탁 꺼지고 칠흙같은 암흑만남았는데.

 

 

 

친구라고 생각하고 친구 방문을 열려는순간, 바로 앞에있던 화장실에서 친구가나왔음.

 

 

 

난그자리에서 주저앉았음.

 

 

 

그리고 밤을 세워서 폰질만했음.

 

 

 

 

그리고 다음날에 고카가 얼굴보더니

 

 

 

"너 귀신봤냐?"

 

 

"어케알았냐?"

 

 

"너 눈에 다른눈동자가 보인다"

 

 

"야!@#@!%!^!#이거 어떡해 ㅜㅜ"

 

 

"그냥 그렇게 살아~"

 

 

" 미쳤냐 나 죽으면 어떡해"

 

"어깨나 툭툭털어~"

 

 

쿨하게 말하는 고카가 그렇게 얄미웠음.

 

 

죽빵을 후쌔리고 싶었지만 어쩔수없이 어깨를 12312566Km/s 속도로 털어냈음.

 

 

 

근데 아쉽게도 별일이 없음...ㄷㄷ;

 

 

 

마무리가 애매함...

 

 

피곤해서 좀 쉬어야겠어여. 약속한 에피소드 두개를 풀었으니 난 이만 하야하겄소~

추천수17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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