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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는 당신,미래의 시어머니

개웃김 |2013.08.29 12:42
조회 832 |추천 0

 

연애할때나 학창시절에 이쁜 여자애들만 보면

 

성괴니 뭐니 하며 뒤에서 습관적으로 씹어대는 여자들..

 

결혼해서나 아니면 연애 당시때 남친 전화번호에 여자이름 있는 꼴을 못보거나

딴여자랑 얘기만 해도 못참는 여자들...

 

또는, 업무차나 공적인 일로 자기외 여자랑 전화를 해도 말은 못해도 속에서 천불이 부글부글 끓는 여자들...

 

남친이나 남편이 자기외에 친척, 가족이라도 여자한테 신경써 줄때 질투심 폭발하는 여자들..

 

 

자신이 위에 것 중 한가지라도 속한다고 생각하시는 여자는

 

향후 결혼을 하거나, 아니면 현재 기혼이면

당신들 시월드 깔필요 없고 욕할 자격 없다.. 아니 욕해도 상관없는데 당신들 미래가 그 시어머니보다 더하면 더했지 똑같은 사람이 될터이니 미래 며느리가 지금 말하는 것과 똑같이 되돌려 준다고 생각은 하고 있기를..

 

옛부터 고부간의 갈등과 시누간의 갈등 등의 시월드는 변함이 없는게

 

그 원인은 딱 두가지로 압축된다.

 

어머니의 아들에 대한 과도한 사랑과 집착과,

그기에 따르는 알수 없는 질투 때문이다.

 

시어머니도 여자다. 아들과 남편은 사랑의 대상이 틀리지만

다툼이 있을때 아들이 자기편 안들고 남편편 들면 질투심 그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지..

 

하물며 30년 가까이 집안에 본인의 관할이던 집안일과 아들의 소유를 외간 여자가 들어 왔는데 ..

평소 질투심이 심한 여자들은 가족으로 받아 들이지 않고 모두 질투심과 피해의식의 경쟁자로 돌변하는 습성이 있다.

 

평소 그런 피해의식과 질투심이 없는 여성이라면 며느리를 가족으로 받아 들인다.

 

차이는 그것 뿐이다.

 

그리고, 시어머니가 질투심이 그리 많지 않은 사람이라 됨됨이가 뛰어나더라도..

며느리가 그런 성격이면.. 이유없이 시어머니를 질투하고 아들에게 하는 행동들을 시집살이라고 단정짓고 욕을 해대기 시작한다는 것 ..

 

위에글 읽고 해당사항이 있는 여성들은 지금이라도 반성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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