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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눈치가 보입니다.

ㅎㅎ |2013.08.29 14:07
조회 199 |추천 0

전 24살 8개월된 여사원입니다.

요새  관세 저가신고를 해가지고 회사가휘청거려서 차장님은 하는일이 더많아지고  야근을 합니다 그래서  차장님은 매일 한숨만 쉽니다. 애도 아파가지고 걱정만하십니다

글구 차장님과 과장님사이가 좀냉랭한것같구요

그사이에서 저는 눈치만 봅니다.

점심시킬때되면 더 눈치가 보이구요

그사이에서 전 어렵게 말합니다. 그것땜에 과장님은 저한테 더잘해주세요

과장님땜에 겨우 회사 생활 합니다.

저 어케 해야할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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