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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하계동 ok 한식전문점에 어이없는 태도에 화가 납니다.

어이상실 |2013.09.03 12:25
조회 4,200 |추천 8

매일 시켜먹던 식당에서 정말 어이없는 행동을 해서 너무 화가 납니다.

음식을 시켰는데

 포장도 뜯지 않은 배송되자 마자의 사진입니다.  저희가 이집에 50번 넘게 시켜먹었는데 윗부분에 동그랑땡 보이시죠?  마치 누군가 한입 베어물고 남긴 것 같은상태 말입니다.

 

한번도 이런식으로 온 적이 없었기 때문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러이러한데 왜 그런거냐고?  그랬더니 펄쩍 뛰면서 절대로 먹던 반찬이 아니라고 집게 모양이 그렇게 생긴거라고 하면서요.. 헐..

사과 한마디 없고 집게가 그런거니 집게를 보내겠다고 하는겁니다..

결국엔 집게를 들고 아저씨 등장.. 헐 집게랑 모양도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이집에 식사를 시키지 않다가 그래도 마땅히 먹을 집이 없어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는 태도가 데꾸도 안하고 한숨을 푹푹 쉬더니 얘기를 하지 않길래

시키지 말까요? 라고 했더니 기다렸다는 듯 네라고 하고 저희는 별로.. 별로라서 .. 라고

얘기를 하는겁니다.

참.. 정말 어이가 없네요..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노원구 ok 한식 전문점? (구) 식객

이런식으로 장사하는 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다른분들도 피해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추천수8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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