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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 해결의 방안을 의논한 이석채 회장과 반기문 사무총장

뜨왁 |2013.09.04 15:20
조회 23 |추천 0

 

이석채 KT회장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주최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조찬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동참 노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해요.

 
이번 조찬 간담회에는 이석채 회장을 포함한

유엔글로벌콤팩트 각 회원사의 CEO·정부 주요인사 150여 명이

참석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을 통한

국제사회 문제 해결 공동대처 방안을 의논했다고 하는데..

오전부터 약 2시간 가량정도 진행되었다고 해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문화가 국제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다”며,

“향후 국제사회 문제 해결에 여러 이해관계자가 힘을 모아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해요.

 

KT와 반기문 회장은 작년에 기업 사회공헌 협의체인 '드림투게더'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유엔사무총장의 꿈을 가진
아동 3명과 함께 반기문 사무총장님을 만나게 해주면서 인연이 시작됐다고 해요.

앞으로는 사회적 문제 해결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

좋은 사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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