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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과 소통할 줄 아는 KT 이석채 회장

도롱뇽뇽 |2013.09.05 17:43
조회 19 |추천 0

지난 7월 올레보드와 KT 이석채 회장이 만나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토론을 진행했어요~

 

참고로, 올레보드는 KT에 입사 11년 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 이사회인데요.

변화와 혁신의 전도사답게 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서

올레보드 25명이 의견을 전했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쉽지 않다.’며

‘청년 사업가인 여러분들의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아갸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고 하는데요!!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은 현장 상황 개선을 위해 각 관련부서로 전달해서

필요한 부분을 보안한다고 해요.

게다가 24시간 언제나 이석채 회장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CEO 핫라인’을 개설해서 직원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확보해서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공간도 신설하구요!

 

이렇게 직원과 소통하려 노력한 이석채 회장은

결국!! 한국능률협회에서 주관하는 ‘2013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로서 도약하기 위해 비통신 분야 역량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지난해 비통신 그룹사의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각각 6조 9300억원과 4000억원을 기록하면서 2009년 대비 매출 252%,

영업이익 381%를 성장시킨 게 수상의 큰 영향을 미친게 아닐까요?

 

그리고 KT 회장으로 취임 후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입사원 채용 확대, 고졸 학력자가 입사 할 수 있는 새로운 직군을

신설해 연간 300명 이상을 신규채용 했다고 합니다.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KT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도와주시는

KT 이석채 회장님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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