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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안했는데 용돈이야기

뭔가요 |2013.09.06 14:20
조회 2,926 |추천 1

간단하게쓸게요..

결혼은 안했고 연애만 2년반넘었네요..

남자친구도좋고 남자친구부모님도좋지만..

남친 집사정이 안좋아요..

성격들은 다들 좋으신데 어머님이나 아버님께서

저 있는 앞에서 남자친구에게 나중에 우리(부모)한테 용돈줘야지

용돈얼마줄꺼냐 200만원주냐 얼마줘야겠네 내친구 아들은 60살넘으면 100만원씩주기로했단다 등등.. 이런말을 자주하세요..

결혼도안했는데 이런말을하시면 나중에 결혼하면 어떻게되나요 ? ..

쇼핑하고 옷을사오면 자기옷은안사왔냐고 등등.. 많은데 줄일게요...

 

남자친구는 참고로 160 조금넘는걸로..

 

.

추천수1
반대수3
베플잉글사이드|2013.09.06 14:50
글쓴님 집이 좀 여유가 있으신건가요? 그거 알고서 지금부터 밑밥 던져 놓자는거 같은데요. 160받는 아들한테서 생활비도 아닌 "용돈"이 월 200씩 나올거라 생각한다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저 분들에겐 아들이 노후대비가 아니라 돈 많은 며느리 들이는게 노후 대비책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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