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놈이라 어느정도 만 하고 말았더니 또 다른 뇌없는 똘아이 생퀴가 들어와서는
아래와 같은 잡소리를 늘어놓더군요...
부끄러운줄 모르고 반성은 커녕 더 날뛰는 모습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보고 배운게 더러운 짓이라고 고대로 답습하는 개독의 모습을 구경들 하세요!!
저놈의 글은 아래 링크가면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아직도 들어와 댓글 남기는 사람이 있어서
2페이지로 밀려났네요. "ㅇㅋ"란 개독놈의 댓댓글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9185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