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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는 시어머이 어때요?

말하기어려... |2013.09.09 06:52
조회 1,335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4살 딸아이를 둔 엄마인에요



제가 둘째를 가져서 시어머니께 전화로 얘기했었고

어제 뵙고서 둘째 이야기를 나누다가 둘째성별을 묻기에

아직 병원에서 안알려줬어요 했더니

첫째딸이 천방지축이라 아들동생보실꺼라고 누누히 말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말씀하시는 시어머니

"니가 중간에 애 안지웠으면 분명 남동생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어머니께서는 58세 입니다)



님들께서 며느리라 가정했을때
위의 말씀을 들으면 어떠실것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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