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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무개념여자들ㅡㅡ

개개객기 |2013.09.11 09:37
조회 6,672 |추천 14

나 매일 똑같은시간에 똑같은버스 타고 출근하는데

그냥 마을버스라 되게 조그마한 버스임 사람도 얼마 못타는데

매일 똑같은 사람들만 보고 내가 타는 정류장은 사람들이 얼마 없어서 자리 많은데

한정거장 더가면 아파트사람들이 우르르 몰려 타는데 매일 보는 여자분이 ㅋ평소엔 몰랐는데

창가쪽에 가방이랑 우산올려놓고 자기는 그옆에 앉는거임 다음 정류장이 사람 많이타니까

비켜주겠지하고 지켜봤는데 버스가 꽉차서 사람들이 못타는데도 안비키는거임ㅡㅡ

와나 진짜 개념없네 하고 있는데 아주머니가 보다못해 "여기 자리있네~앉을게요" 하니까 이제서야 우산이랑 가방치우고 창가쪽 자리줌 창.가로 ㅋ 같은 여자지만 그런여자들보면 너무 개념없고 생각 없는 행동이라 생각드는데 그런 여자들 입장으로 생각할땐 이해간다 백은 아가잖아 아가^^

몇일 전에 올라온 판보고 이해 안갔었는데 직접보니 이해가 가네요ㅡㅡ

여자분들 진짜 그러지맙시다 ㅗ

 

추천수14
반대수1
베플딸랑이|2013.09.12 04:30
여자들이 버스탈때 옆에 누가 앉는거 싫어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 자리 니가 머 전용석이냐??ㅋㅋㅋ 아 진짜 내 옆에 있엇으면 강냉이 다 털어 버렷을텐데 제발 여자들아 개념좀 가져라 진짜 어제 도 내앞에 설친 김치녀 안면함몰 시키고 잠수중이다 제발 정신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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