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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개월만에 집에갓는데

신난다 |2013.09.20 20:06
조회 1,962 |추천 6
저희집엔 체중계가없어서 집가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가봣더니 72kg이더라구요

남들이보기엔 아직도 돼지지만
전 되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이요법한지 2주쯤되고 운동도그쯤된거같은데

사실 자취전에 82키로쯤이엇어요

그후엔 체중계에 달아본적이없어서
얼마나빠졋엇는지몰랏고
솔직히 저는 이렇게 뚱뚱하면서도
살빼야지하는 생각이없엇어요

이번에 갑자기 살빼야겟다하고
다이어트를시작햇는데
꾸준히 열심히해서 40키로대로
만들으려구요 제가키가작아서
그정도되야지 보기좋은몸이래요

근력운동도열심히하고잇고
유산소도열심히하고잇어요
전 헬스장에서 운동하면
답답해서 하기가싫더라구요
그래서 밖에돌아다니고
홈트레이닝해요 ㅎㅎ

솔직히 몸무게보단
근력운동해서 건강한다이어트하고싶네요

열심히운동해서 꼭 보기좋은몸만들어서
언젠가 후기올릴게요

안녕히계세요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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