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무생각없이 판 들어왔다가
제 글과 비슷한 글이 있길래 클릭해보니 톡이되었네요 ㅋㅋㅋㅋ
이 영광을 성남시에 돌리겠습니다^^*....
댓글들을 보니 렌터카 업체에 전화해서 조회하면 신원확인이 가능하지 않느냐
라고 하셨는데
저도 알져..ㅎㅎ 그리 여쭤도 보았으나
사건이 일어난 날 시각은 자정을 넘긴 새벽으로
렌터카 업체 전화 안받음
고로 누군지 찾아줄수 없음
안녕!
이렇게 되어 할 수 없었슴돠..^^
또 건물주나 경비아저씨께 토스하지 그랬냐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역시 시간이 시간대인지라..
관리인 및 경비원분들 모두 퇴근
역시 전화 받지 않으심^0^
안녕...!!
인 상황이었죠 ㅋㅋㅋ
한마디로 아무것도 못하는..^^
왜 불법주차인데도 견인을 못하니!!....
왜 내 차를 똑바루 보지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 운수가 좋더니만...^^^ㅠ......
심지어 초기발견후 전화했을때..
경찰출동 요청했음에도 할일이 매우 많으셨던지..
오신다 하고 끊으시더니
차량번호 조회해보시고 차주못찾는다며.. 오시지도 않았슴돠.. ^_ㅠ
주정차 금지구역이라 견인은 못해도 딱지는 끊게 해주고 싶었는데^_^
매우 바쁘신듯 하여...^^*......
그냥 알았다 하고 끊은다음 구청에 연락했던거였죠~
담날 가보니 싹 없어졌대요^.^* 이런 호두 잣 땅콩 잣 잣 잣잣잣잣잣 잣!!!!!!!!!!!!!!같은
너란차주 견과류 같은 차주^^...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이 적지 않으시군요^_ㅠ
먼젓 글을 돌아보니 당시 너무 흥분하여
고생하시는 전국 경찰관분들을 비꼰것 같아 죄송하네요.^^;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전국 경찰관님들!
항상 치안등 신경써주시느라 감사하구요~
이처럼 주차문제가 빈번히 발생함에도,
구청등 연계관공서와의 업무문제에 사각지대가 있어
본의아니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진정 다급한분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금씩만 더 신경좀 써주셨음 감사하겠습니다^^
짧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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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무 화가나서 조언 구해봅니다.
열불이터져서 ㅠㅠ 글이 두서가없을것 같네요
모바일이라 맞춤법 다소 틀려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성남입니다.
새벽 12시 반쯤. 퇴근이 늦게끝나 집에 가려고
차가 주차되어있는 기계식주차장(번호를 누르고 문을 열면 본인차가 나오는 시스템)앞으로 갔습니다.
-_- 어떤 개념을 밥말아먹은 놈이
차가 나오는 입구에 불법주차를 해놓고 갔더군요.
무슨 똥매너입니까??
어쨌든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빨리 차 빼게하고 집에 가려고 차주연락처를 찾아보는데
?!
?!!
^^?
연락처 없 음ㅋ
^^아놔.....해바라기 꽃같은 색히...
짐시 벙쪄있다가 경찰서에 전화를 했습니다.
친절한 경찰아젖찌의 답변은,
1. 이 차는 렌터카임
2. 고로 차주모름
3. 견인은 경찰 권한 밖
4. 구청에 민원넣든지 알아서 해라
...^^
친절한 성남경찰아저찌!!!!
차를 때려부시고 싶은 맘을 꾹꾹 참고 구청에 연락했더니..
1. 야간에는 견인 업무가 안됨
2. 방법없음
3. 안녕!
^^......
웃음이그득흔성남시..^^!
아놔!!!!!!!!!!!!!!!!!!!!!!!!!!!!!!!!!!!!!!!
화가난다!!!!!!!!!!!!!!!!!!!!!!!!!!!!!!!!!!!!!!!!!!!!!!!!!!!!!!!!!!
도대체 어쩌란 말인가요?
너무 화가나서 다시 경찰서에 문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지성인인척 화를 꾹꾹참고 웃으며 여쭤봤습니다.
지금은 밤이고 집에 갈수있는 교통수단은 택시뿐이고,
집이 가까운 거리가 아니기에 최소 5만원 이상은 나올텐데
그럼 이 비용은 차주쪽에서 물어줄수있는지?
....
안된답니다.
정 되돌려받고 싶거든 손해배상청구를 해보던지하라고...
열이받아 ..^.^
그럼 내가 이 차를
직접 견인업체에 연락해 견인할 수 있냐고 물으니
자력구제는 원칙적으로 불가하며
강제행사시 추후 역으로 피해발생이 가능하기에
그 모든 책임은 나에게..^^
이런 후라보노!!!!!!
도대체 어쩌란말인가요??ㅠ
아무튼 지금 이 상황에선 아무것도 해결할 수가 없다고 하는데
참 웃기는 나라네요.
경찰관님들.
대통령 차 앞을 막아놔도
지금처럼 똑같이 알아서 하라고 하실겁니까??
내차 빼지도 못하고, 구제도 못받고
잘못한건 불법주차한 차주쪽인데
한시간 남짓 여기저기 연락하느라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고
택시비도 직접 내고 집에가게되네요 ㅋㅋㅋ
참 좋은것 알아갑니다.^^
무개념 차주 이 기름진 잣같은 색휘..
욕을 한됫박 해주고 싶지만 오래살까봐 꾹꾹 참으렵니다.
여러분
앞으로 렌터카 모시게 되면
괜히 유료주차장에 몇만원씩 내지 마시고
밤에 아무데나 주차하세요.
주차공간 없으면 그냥 주차장 입구나 아무차라도 막아놓으시고요
아침되기전에만 빼면 처벌수단 없으니
남이사 차주가 차를 못빼서 발을 구르던 말던..
^^.....
미터기 하염없이 올라가는것 바라만보며
두서없는 글 이만 줄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