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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만지기 혹은 괴롭히기

라퀸5 |2013.10.02 12:40
조회 124,766 |추천 271

인기채널이 되어부렀네요.

친구가 알려줘서 오늘 또 급하게 인기에 힘입어 글을 쌉니다.

 

호슈리는 사진을 찍으면 포즈와 표정이 항상 똑같기 때문에

새로운 사진을 올리기가 힘듬.

사진이 몇장 음슴으로 음슴체.

 

 

호리와쪄염 >_<

 

 

 

슈리와쪄염 >_<

 

 

 

 

호리의 일상은 누워있거나

 

 

가끔 글루밍을 하는게 다임.

 

 

 

사진찍으려고 하면 카메라를 한번 의식해줌.

 

 

 

하루는 친구가 고양이를 맡겼음.

명절이나 이럴때 몇번 봐줬는데 이녀석이 오면 하악질을 하고

헤이질때되면 또 잘 놀고. 몇달 지나서 또 오면 또 하악질을 하고 이게 반복임

기억을 못하나봄.... 물론 호리와 슈리쪽에서.

에휴..머리는 나를 닮았어야 하는것을... 지애비를 쏙ㅃ...

 

 

이호리 저거 하악질 하는거임.

윙크하는거 아님.. 분명 이빨을 다 내들어내고 하악질을 하는거임.

나는 웃겨죽겠지만 이호리 본인은 '내안의 본능 호랑님 나오신다. 어흥' 이라고 생각했을듯.

 

 

 

지생각

 

 

 

현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

 

 

 

 

 

 

이녀석이름은 시원이(C1) 사람 좋아하고 엄청 활발함.

호리랑 슈리만 보면 놀고싶어서 안달인데 호슈리가 안놀아줌. 흑흑

 

 

 

조용해서 뭐하고 있나 하고 보면

호리만 졸졸쫓아다님. 이유는 모르겠는데 호리를 대게 좋아함.

참고로 둘다 수컷.

말은 안하지만 형아 형아 하면서 쫓아다니는게 느껴짐 ㅋㅋㅋ

 

 

 

슈리랑도 같이 침대에서 빈둥빈둥.

 

 

 

간식줄땐 셋이 냠냠 먹고있음.

 

 

 

호리 바라기 시작. 진짜 하루종일 호리만 쫓아다니고 호리가 뭐하면 같이 하려고 하고

시원이는 혼자 있어서 그런지 외로움을 좀 타는 애 같음.

지금은 동생생겨서 둘이 잘논다고함 ㅋㅋㅋ

뒤에 이슈리가 지켜보고있다. (참고로 시원이 이동장인데 지가 쳐들어가있음)

 

 

 

 

 

하루는 우리집에 손님이 놀러왔음.

 

 

슈리를 괴롭..아 아니 예ㅃ..음..괴.ㄹ... 만..ㅈㅕ..으..

아 아니 슈리를 예..예뻐해주고 있었음.

 

이슈리 : 살려줘

 

이슈리 : 이거 노아라!

 

이슈리 : 으헉임ㄴ러먀ㅐㅁㄹㄴㅇ흑헉

 

이슈리 : 끄으ㅡ으으으으으으악ㄱ악

 

 

 

※ 절대 동물 학대가 아닙니다.

그냥 좀 붙잡고있었는데 자꾸 도망가겠다고 발버둥 쳐서...

마지막 핑발주의 *^^*

 

 

 

 

 

이제 애들은 그만괴롭히고

쓰담쓰담하며 글을 마무리 하겠음.

 

슈리도.

 

 

호리도.

 

 

 

 

다음 톡에서 만나요.

 

 

 

호리도 페이스북해요.

https://www.facebook.com/2holee

추천수271
반대수4
베플좀비|2013.10.02 18: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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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10.03 03:05
슈리표정 겁나 현실적이얔ㅋㅋㅋ썸..썸바리헲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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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솔직한세상|2013.10.03 03:41
이슈리 그램린 같아요 ㅋㅋ ----------- http://pann.nate.com/talk/3195131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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