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나게 된 휴가!
8월 중순
대만으로 슝~티웨이항공 타고 대만출발했어요
2시간50분 걸린다고 했는데 2시간 30분 걸렸어요
기내식
ㅎㅎ 간소한 간식!
기내식 먹고 3시간정도 지나 배가 너~~~무 고파서
호텔에 시간이 안되어 짐 맡긴후에
근처의 우육면을 먹으러 갔어요
두번째 방문이라 쉽게 찾았어요! 헷
3200원 정도
푸짐한 살코기에 진한 국물
약간 짭쪼롬한 맛이지만 대만은 땀을 많이 흘려서 음식이 대체로 짭쪼롬~
우육면에 땀을 흠뻑~
흘려줬으니
시원한 레몬 젤라틴 마시러 시먼시내안에 음료전문점에 갔어요
1800원 정도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동문 융캉제로 넘어갑니다
융캉제 스무시 푸딩망고빙수
너무너무 새콤한 빙수에 푸딩맛은 안나지만
샤르르 녹는 어디에서도 느낄수 없는 빙수맛!
6800원
배가 부른데도
시원하게 튀어나온 배를 문지르며
가까이 자리잡은 딘타이펑에 도착!
한국에서도 몇번 안간 곳 딘타이펑
내입에는 정말 느~~~~~~~끼해서
안가려고 했던곳인데
온김에 본점이라니까 ㅠ 줄서있으니까~하며
40분 기다렸다가 먹었는데
역시 너무너무너무 느끼.
다신 안가! ㅎㅎ
(입맛은 다 다르니까요 휴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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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부르고 짐도 찾아야해서
다시 숙소있는 시먼으로 넘어와
곧바로 들어가려다가 아! 까르푸 가보자!
해서 반대쪽인 까르푸로 구경갔어요
역시 여행은 마트를 가야 재미남 ㅎㅎ
가서 구입한 용과
정말 정말 한국에서는 부페에서 얼어터진것만 맛본것이기에
별 부흥안했는데 친구가 너무너무 먹고싶다고하여
2개 구입후 자르지도 않고 저리 통째로 하나씩 들고 맛봄 ㅎㅎ
너무너무 맛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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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저녁에 사먹기로 했다 ㅎㅎ
비타민이 많으니까
ㅎㅎ
아 ! 밀트티도 구입!
유명한데 정말 맛있어요~
인기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아침에가면 있는데..
낮에가면 벌써 똑! 떨어져서 4박5일중에 2번밖에 못만난 아이..
ㅎㅎ
이틀째
장어덮밥 먹으러 중산역에 온 건데...
하필 휴일
ㅎㅎㅎ
그래서 배는 고프고 덥고 어딜갈지 막막해서
이곳저곳 기웃기웃 거리다가
맞은편 검은유리가 안이 궁금하여 착! 달라붙어
살펴본바 손님이 별루 없지만 편하게 먹을수 있을듯하여
가자! 하고 들어간곳
의외의 맛있는 덮밥
소고기 덮밥!
향신료도 전혀없고 양념이 죽~여줘요!![]()
서로 분명히 말은 안통했지만 주문한거보면 됐다! ㅎㅎ
총 19000원
배 두들기며 MRT타고 단수이로 넘어감
단수이에서 다시 유람선타고 빠리로 넘어왔음
넘어오자마자 튀김집에서
왕오징어 튀김 다리몸통 섞어서 달라고하고
생각지도 않은 게튀김까지 구입! ㅎ
5600원
먹으면서 수박쥬스도 홀짝홀짝
1400원
저녁에 스린야시장으로 넘어옴
도착하자마자 지파이 구입
매콤하게 해달라고 소스 뿌리고 2200원
파말이 1개당400 2개 800원
스린야시장에서 발견한 붉은 용과!
얼른 구입해서 맛보는데 하얀색보다 너무너무 달콤해요
와우~~~~~~~~~~
판타스틱~
저녁에 빙빙 돌다 삼형제빙수
시먼에 있는 삼형제빙수에가서 맛을 봤는데
얼음이 우유~입안에서 샤르르 녹아서 우유맛이 진~해서
융캉제 스무시망고빙수랑은 너무 다른데
이맛도 맛있음! 굿!
3일 차
날씨가 뭔조화인지
비바람이~~우산쓰기도 뭐하고
안쓰자니 눅눅하고
그런 날.
루이팡까지 기차타고와서
기차시간이 너무 안맞아서 1시간이란 텀이 있어서
앞 시장 돌아다니다가
하늘의 부슬비가 너무 사람을 힘들게 해서
앞 편의점에가서 아침먹기로 ~
그치만 향신료가 무서운 우리들은
도전을 쉽사리 하지못하고 ㅠㅠㅠ
푸딩아이스크림 삼각김밥 구입!
기차타고 스펀으로 도착
스펀역 바로 앞에 닭날개화덕구이가 있는데
계속 간식거리만 먹던 우리는 밥으로 먹기로~했음
안에 밥이 들어있고 뼈는 날개끝쪽만 있기때문에 우걱우걱
흘리지않고 맛있게 먹으면 되는 음식!
매콤해서 아 ~너무 좋음 ㅎㅎ
후추가 많다는게 단점.
천등을 날린후
역에서 기차 기다리는데
소세지 냄새가 너무 향기로워서
비가 주룩주룩 오다 멈추다 오다 멈추다 반복중인데도
불구하고 가서 하나구입
먹다가 우리나라랑 너무다른 육즙에 느끼함 ㅎㅎㅎ
이걸 어쩐다~ 하고 있는데 누가 다리를 툭툭 쳐서 보니
고양이 한마리가 계속 툭 툭
달라고? 하니 냐옹~
한국말을 알아듣나 ㅎㅎㅎ 하며 조금 떼어서 주니 또 멀뚱히~ 쳐다봄
왜? 하니 또 냐옹~
조건반사구나~? 하니 냐옹~ ㅋㅋㅋ
말걸고 주진않으니까 또 툭툭~
ㅎㅎ
컴이 너무 버벅거려서 ㅠㅠㅠ
그만씁니다
먹거리가 얼마나 많은데..휴
기회가 된다면 이어서 쓰도록 할께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 오타날수도 있는데 고치라고하면되는걸 남을 깔아뭉개듯 말하는거 본인인성이 더러워집니다
분명 컴이 버벅거려서 쓰던게 한글자씩 늦게타이핑되어 그렇게 된듯해요
좋은말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