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혼자 자취 하고있어요 ㅋㅋ
혼자 집에 박혀 있을 때 유일한 낙이 드라마 밖에 없더라구요 ㅋ
뭐 다들 그러실꺼라 생각해요 ㅇㅇ....
ㅠㅠ 요즘 한창 잘 보던 주군의 태양이 ㅠㅠㅠㅠ
아 ㅠㅠ 종방요 ㅠㅠㅠㅠ....
아 ㅠㅠㅠ주군 ㅠㅠ 주중워뉴ㅠㅠㅠㅠ
이런 제 징징거림을 누가 들어준건지 ㅠㅠ
지섭짜응이 TV광고에라도 바로 나오데요? ㅋㅋ
로봇청소기더라구요 ㅇㅇ
공부다 뭐다해서 밤늦게야 집에오고 하다보니
집 정리는 거의 못하고 난장판이라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우리 주군이 바로 소개 시켜준 느낌이라고 할까요? ㅠㅠㅠ...
그런 느낌으로 바로 지름신이 강림하더라구요 ㅇㅇ...
뭐 자취방이니까 짐 옮겨서 방바닥 나오게 들어내는건 일도 아니고
수건질도 해준다니까 좋지 않겠어요?
애완동물 하나 생긴거 같은 느낌으로 잘 데리고 있으려구요 ㅠㅠ....
주군의 태양이 끝나서 제 낙 하나가 사라졌나 했는데 ㅋㅋㅋ
이 아이 지켜보는 재미도 의외로 쏠쏠하네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