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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탈퇴하라! <소셜 네트워크>를 뛰어넘는 파격적 SNS 고발!!

민경근 |2013.10.15 12:01
조회 50 |추천 0

카카오토끄..

단 하루만이라도 작정하고 안 해보적 있는가?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십중팔구는 서서히..

불안증세가 엄습해 올게다.

 

 

.

.

.

 

그렇다.

우린 SNS와 한 시도 떨어져 살 수 없는

바로 그런 존재들이 되어버렸다..!

 

 

 

허나 생각해본 적 있는가?

이런 우리의 단짝 SNS의 악마적인 허상과 폐부를!!

 

 

 

<소셜 네트워크>는 단순한 전기 영화를 넘어서

SNS 창시자가 정작 자신의 네트워크는 엉망진창인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실제 주커버그가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게 지금 우리의 자화상임은 분명하다.

 

 

 

마치 마일리지를 적립하듯 이 친구 저 친구에게 좋아요를 남발하는 우리들..

하지만 정작 오프라인에서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되는가?

 

 

페이스북을 만들다 오히려 친구를 잃은 주커버그의 모습처럼

진정한 소통의 부재 위에 세워진 허울 뿐인 네트워크

이게 지금 SNS의 모습이 아닐까.

 

 

여기, <소셜 네트워크>보다 더 신랄하게 SNS의 허상을 폭로할

또 한 편의 영화가 우릴 기다리고 있다.

바로 <디스커넥트>!

 

 

영화는 이전의 그 어떤 작품들보다 더 직접적이고 적나라하게

SNS의 폐해에 초점을 맞춘다.

 

 

이야기 속의 인물들은 모두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더욱 피부로 와닿고, 또 더 끔찍하게 느껴진다.

 

 

유령도, 연쇄살인마도 나오지 않지만

어떤 스릴러 영화보다도 간담이 서늘하게 만드는 이 영화..

지금 이 시대, 가장 필요한 작품이 아닐까!

 

 

 

 

11월 7일!

 

영화가 개봉과 동시에 SNS 강국인 대한민국에서 일대 파장이 일 것만 같다.

그 논란의 중심에서 SNS의 진짜 모습을 두눈으로 목격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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