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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문상관련

한글순자영... |2013.10.26 23:07
조회 834 |추천 0
결혼 앞둔 예비신랑입니다 어제 와이프 대학교 a라는친구

어머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저도아는 친구라 와이프랑 같이

일끝나고 서울서 인천으로 9시반쯤 출발 가는중 결혼전

문상하는게아니고 장모님 께서도 와이프한테 가서

친구 잠깐 불러서 위로해주고 절드리지말고 와라

하셨다고하더군요 제생각도 조심해서 나쁠꺼없지라는

생각으로 그렇게하는게좋겠다고 하니 와이프랑 언쟁이

있었지만 장모님 말씀대로하기로했죠

조의금내고 방명록작성후 a친구 불러 밖에서 만나 애기후

상황설명하니 이해한다 절치면서 오빠 다음에맛난거사주

세요 그러더군요 그래 잘치르고 다음에맛난거먹자

인사후 집으로왔죠

오늘 가전 고르기로하여 가전구입후 저희아버지 예복

마추기로하여 아버지모시러가는도중 장모님 허리통증으로

응급실가신다하여 간다고하니 가서 진통제맞음 괜찬타고

하셔서 편치 않았지만 아버지모시러가는도중 와이프에게

b라는친구가 전화와서 오늘 문상안가냐 어젠 왜 바로

갔냐는둥 비꼬듯이애길하더군요 전옆자리서 운전중

오늘은 어머니도아프시고 결혼전에는 어른들말씀도있고해서

인사만전하고왔다고하니 참 헛웃음 연발

참고로 b친구 대학교때 아버지돌아가심 와이프 장지까지

함께했다고하네요. .

당사자인 a에게 사정설명하였고 본인 아버지 장례식에는

함께하였는데 지금 상황설명을하였는데 b라는 친구는

제 와이프에게왜 그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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