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저는 저희 장인어른의 건강이 걱정되서 올린글이였는데,
제가 말주변이 없어 제대로 전달이 안된것 같습니다.
저는 저희 장인어른과 같은 분이 주변에 계신걸 여쭤본거고,
요양원이 괜찮은 건지 여쭤본것 뿐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으실줄은 생각못했네요.
장인어른도 저의 아버지 맞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적 한번도 없습니다.
여러분 글들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장인어른 모시면서 행복한 가정이루겠습니다.
-ps. 관리자님께서 제목을 마음대로 바꾸시는 바람에,
이 글이 제 의도에서 벗어났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