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건널때도 남들은 좌측과 우측을 생각하며 걷는데 혼자서 가운데로 걸어오면 길 막히는건 당연한 바지. 좋은말로 할때 발 걸어서 넘어가기 만들기 전에 곱게 방구석에 처박혀서 화분에 물이나 주며 드라마나 봐라.
횽아의 인내심은 그리 길지가 않다.
횡단보도 건널때도 남들은 좌측과 우측을 생각하며 걷는데 혼자서 가운데로 걸어오면 길 막히는건 당연한 바지. 좋은말로 할때 발 걸어서 넘어가기 만들기 전에 곱게 방구석에 처박혀서 화분에 물이나 주며 드라마나 봐라.
횽아의 인내심은 그리 길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