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벼거워
껴안을 수조차 없는 삶이라면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사는 거야.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 거야.
인생이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같다면 어떻게 살겠어.
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를거라고 생각하면서 사는게지.
단지 막연히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게 또 우리네 인생이지.
숨가쁘게 오르막길 오르다보면
내리막 길로 나오고
어제 죽을듯이 힘들어 아팠다가도
오늘은 그런대로 살만해
어제의 일은 잊어버리며 사는게
우리네 인생이 아니겠어.
더불어 사는게 인생이지.
나혼자 동떨어져 살 수만 없는 거잖아.
누군가 나의 위로가 되어줄 수도 있는거잖아.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마음속에 가두어둔 말 거짓없이
친구에게 말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거야.
그래 그렇게 살아가는거야.
- Blue Gull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