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말 그대로 최진실 분께서 5년 전에 돌아가셨잖아요
그 뒤로 최진실분 동생 최진영분, 최진실분 남편 조성민분까지
거기다가 오늘 낮에 자살하신 최진실 전 매니저 박모씨까지
그냥 톡톡에 안올라와져서 쓰는거에요
정말 어.. 이런거 보면 되게 기분이 이상해요
왜 뭔일 때문에 정확히 뭔일 때문에 저렇게 뭐가 고통스러워서 극단적인 선택까지 했는지
정말 연예계 정말 더럽다는 생각, 다른 사람들이랑 연류 되어있는 생각 그런생각 밖에 안드네요
무튼.. 정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