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ㅎㅎ
혹시 저를.. 기다리신 분은 없겠죠?
It's 헛된망상 ㅋㅋㅋ 그래도 야또는 돌아왔답니다 어디로??? 그대들의 품으로!!! ㅋㅋㅋ ![]()
그건그렇고 꺄아아아!!!! ㅎㅎ
놀랍게도 추천수가 무려 3이에요!!! 감동입니다 ㅠㅠ (감 to the 동!! ㅋㅋ)
제 글을 재밌게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니..
이 기쁨을 추천을 눌러준 이쁜이들과 제 글을 읽어준 모든 파워레인져 동료들에게 바칩니다♥ㅎㅎ
음음 전편에서 제가 약속했던!
모프로그램의 누구를 닮았다는거 알려드릴게요! ㅎㅎ
사실 엄청 거대한 프로그램은 아닌데... 뭔가 엄청 거대한 프로그램이 되어버렸네요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써놓고 ㅋㅋㅋㅋㅋ 웃긴 여자네요 그죠? 그니까 계속 읽어 줄거죠? 난 파워레인져니까요 힛
바로 우리결혼했어요 라는 프로그램에서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피아니스트 윤한씨와 느낌이 너무 흡사해요 ㅋㅋㅋㅋㅋㅋ 피부도 뽀얀게 아주...
물론 윤한씨!! 너무 잘생겼죠~ 그런데 느낌이 ㅎㅎ 느낌이 그렇다구요~ 헤헤 ㅎ
이쯤에서 선배도 애칭을 하나 정해주려 합니다! 윤한을 닮은 (내눈에는 수려했던) 외모 + 라떼를 좋아했으니까....
윤떼 선배 어때요? 이상한가? ㅋㅋㅋㅋ 뭔가 떼쟁이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어머 수정하다 발견했는데 야또와 윤떼의 초성이 일치하네요 ㅋㅋㅋ 어머 어머 어머 이런 우연이?!!
그러므로 너로 정했다! 가라 윤떼선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포켓몬 드립
우와우 애칭도 정했고 다같이 설렐 준비되셨나요?
자 , 다같이 출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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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바보스럽게도 ㅋㅋㅋㅋ 나는 좌우를 살필 생각은 하지 못했나봄 ㅠㅠ
(하.. 나의 파워레인져적인 우수한 능력이 소멸되어 가나봄.. 겨우 2편만에!! 아니되오... ㅠㅠ 흑)
선배는 독서실 간판보고 건물 앞쪽으로올텐데 건물 뒤쪽만 하염없이 바라보던 내 눈에 선배가 보일리 있음? ㅋㅋㅋㅋㅠㅠ 내가 봐도 바보같네...
아니죠? 그대들 눈엔 아닌거죠? 아니라고 해주어요 힝힝...
결국 높은 상공?! 에서 선배를 찾지 못하고 지상으로 내려온 나는 맨발 투혼으로 휘적휘적 선배를 찾으러다님!!!
은 무슨 ㅋㅋㅋㅋ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날 날씨가 너무나 똑똑히 기억남.... 비가 많이 왔던걸로 ㅋㅋㅋㅋ
야또는 파워레인져 레드로서 무적이지만 비오는걸 싫어함...
왜냐하면 레드는 불의 상징인데 물이 닿으면 꺼지잖아!!! (... 뭔 또라이같은 소리야? 다들 뒤로가지마요 ㅠㅠ 재미있게 쓸게요 잇힝)
비 오는걸 싫어하는 이유는 딱히 없음 구지 하나 꼽자면 기분이 다운되니까? ... ㅋㅋㅋㅋ
그리고 그날은 어?? 내가 어?? 윤떼선배 만난다고 어?? 옷을 얼마나 이쁘게 어?? 또 화장도 어??
무슨 버퍼링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몇 년이 지났지만 되새겨봅시다 샤이니의 버퍼링춤!! 거거거부할 수 없는 너의 마력은 루시퍼~ ㅋㅋㅋㅋ
쨋든 이러저러 그러저러한 이유로 한 발짝도 건물 밖으로 나가기 싫었음 ㅠㅠ
하지만 윤떼선배는 봐야겠고...
혹시 왔을까 하는 맘에 건물 모퉁이쪽으로 나가서 고개만 빼꼼 내밈 ㅎ
!!!!!!!!!!!!!
순간 심장이 Bounce Bounce가 아니라 쿵쿵쿵쿵 뛰기 시작함
보인 그대로 묘사하자면
풀어헤친 교복 와이셔츠, 안에 흰색 브이넥을 입고 살짝 걸쳐진 넥타이 적당히 줄여진 바지 두 손으로 들고 있던 커피까지
...어머!?? 이런 훈to the남이?!! ㅋㅋㅋ![]()
그랬음 그 짧은 순간에 나는 많은 것을 봐버림 ㅋㅋㅋㅋㅋㅋㅋ 나좀 대단한듯?!![]()
칭찬해주세요 히히 ㅎㅎ
온지 꽤 된듯 건물 앞쪽에 빵집이 있었는데 거기 테라스에 우산이 걸쳐져 있었음!
생각보다 내가 세세하게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어서 놀랐음... 무려 1년도 더 지난 일인데... 역시 파워레인져의 힘이란 후훗 ㅎㅎ![]()
꽤 기다린것 같아서 빨리 윤떼선배 앞에 짠~~!! 하고 나타나고 싶었음.. 오래 기다리는거 나도 싫어하니까 ㅠㅠ 그런데 발이 안움직이는 거임...
발 아래 본드가 있었던 거임 ㅠㅠ
나는 그걸 밟았고.........
미... 미안해요 이쁜이들아 돌아와 안할게요 ㅠㅜ ㅋㅋㅋㅋㅋ
장난이구 본드는 아니였는데 다리가 안움직였음!! 분명!!
야또는 예전에 교통사고 당할 뻔한 적이 있었음.. 다행히 차가 내 몸 바로 앞에서 멈춰서 다치진 않았지만..... 그대로 주저 앉았었음 ㅠ
그그 왜 드라마 같은거 보면 차가 오는걸 보면서도 안움직이고 놀라다가 그대로 치이지 않음?
그때는 아니 몸을 날려서 피해야지 왜저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막상 그 상황이 되니까 차가 이쪽으로 오고 있는게 보이는데 다리가 안움직임... 너무 무서웠음 ㅠㅠ
그 이후로 한동안 차 공포증에 시달림....멀리서 차가 오는게 보이면 아무리 멀리 있어도 지나가지를 못했음 그냥 딱 얼음.. ㅜㅜ
아 근데 내가 이얘기를 왜했지? 음....
아아 맞다!! 그때 움직일 수 없었던거랑 조금 비슷했음 ㅋㅋ 의지는 있었으나 움직일 수 없었던.... 지금은 괜찮아요 ㅎㅎㅎ
에이핑크가 부릅니다 걱정하지마 No No No~ 혼자가 아냐 No No No~
ㅋㅋㅋㅋㅋ
네 그만하고 이어갈게요 ㅋㅋㅋㅋ
그대들이 원하는 썰은 이런게 아닐테니까 유후
심호흡을 몇번하고 발을 조심스레 움직이니 어머?!!! 본드가 아니였네 ㅋㅋㅋㅋ다리가 움직이기 시작함 ㅎㅎ
그.러.나
여전히 윤떼 선배 앞에 나설 용기는 생기지 않음 ㅠㅠ 사실 그렇지 않음?? 문자를 많이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통화를 한것도 아니고 말을 논것도 아니고 ㅠㅠ
그래서 딱 한 번만 더 동태를 살피고 나가기로 맘을 먹음 맘 속으로 하나, 둘, 셋 하고 고개를 다시 빼꼼 내미는데 그만........
눈이 딱!!!!! 마주침.....![]()
OMG...
나어떡함???? 윤떼선배 눈에는 내가 달걀귀신으로 보였겠지 ㅋㅋㅋㅋㅋ
엄청 놀랐는데 애써 태연한척 하며 마치 소녀시대인냥 po섹시하게wer 웨이브를 함 ㅋㅋㅋㅋㅋㅋ
뭔 이상한 소리야 ㅠㅠ
아아니 태연한척하며 조심스레 윤떼 선배 곁으로 감 ㅎㅎ
그런데 그 사람이 나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게 아니겠음????? 그러함 ㅠㅠ 그 사람은 윤떼선배가 아니었음 ㅠㅠ
이라면 너무 개연성이 떨어지잖슴? ㅋㅋ
윤떼선배가 맞았음 ㅎㅎ 내가 다가가니까 눈웃음을 이쁘게... 정말 이쁘게 지으면서 ( 자, 그대들의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 BOA요!! )
" 어 왔어 야또야? "
라고 말했음... ㅠㅠ 글로 쓰려니 그 감정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설렌다는 말로는 다 담을 수 없는데.... 그 눈웃음에 놀라고 무엇보다도 그 사람 목소리 두번 놀랐어요
그런 목소리 있잖아요 딱, 중저음
중간도 아니고 낮지도 않은 정말 딱 중저음... 한 마디로 노래 정말 잘 할 것 같은 목소리ㅋ
속으로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나도 대답을 함 ㅎ
" 네.. ㅎㅎ 많이 기다리셨어요? "
" 아니야~ 나도 방금 왔어 ㅎ 아 이거 마셔! 김땡쿠가 너 애기 입맛이라고 했던거 생각나서 마끼야또 사왔는데.. 괜찮아?? "
일찍 온거 내가 봤는데 ㅠㅠ 이 남자 배려 보소.. 아앗 여러분 우리의 땡쿠를 잊진 않으셨겠죠?
너무나 고마운 그 이름, 이름만 봐도 고마움이 절로 드는 이름이여 ㅋㅋㅋㅋ
그런건 또 언제 말해줬데 이쁜것 ㅎㅎ
" 네! 저 마끼야또만 마시는데 ㅎㅎ "
" 아 그래? 다행이다.. 비 많이 오려나보네 안으로 들어가자! 너 춥겠다 ㅎ "
선배와 함께하는 공간은 어디든지 따뜻해요...
라고 말할 용기가 없었으므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히 선배를 따라 건물 안으로 들어감 ㅎㅎ
건물 1층은 사무실보다는 주로 빵집, 편의점 등등이 있었으므로 내부는 약간 미로같이 긴 통로가 있었음 ㅎ
안쪽에 휴게실? 같은 공간에서 자연스레 이야기를 시작함 ㅎ
" 오늘 왜 이리 이쁘게 하고 왔어? ㅎㅎ 설마.. 나본다고?! "
" 아아니요!! 그게 아니라 아침에 친구를 좀 만나서.... "
내숭이라 생각하는 레인져 동료들 있나요? ㅠ
자, 잘 생각해보면 내숭이 아님!!
아침에 친구들 만났고 옷도 오빠가 만나자고 할 거 미리알고 입은 것도 아니고.... ㅋㅋ 다만 느낌이 왔을 뿐 힛
" 왜 그렇게 심하게 부정해 ㅋㅋ 난 또 나 본다고 그렇게 이쁘게 하고 온 줄 알았네 ㅎ 그런데 그렇게 계속 존댓말 쓸거야?? 나 어색한데.. "
이거이거.. 선수가 아닌가 싶었음
처음부터..... 무슨 말을 저리 잘함? ㅋㅋㅋㅋ그것도 저리 이쁘게..
이쁘다는걸 나 민망할까봐 저리 돌려서 얘기한거 봐요 ㅠㅠ
하지만 그대... 잘못 보았구려 ㅜㅜ 대체 어디가 이뻤나? 내 손이? 아님 내 발이? ㅋㅋㅋㅋ 아 발을 봤을리가 없지...
설렘설렘...
나만 그런가? 나만 그런거 아니죠? 왜 말을 못해!!! ㅋㅋㅋㅋㅋㅋㅋ맞다면 내눈에만 콩깍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대 눈에도 본격 콩깍지 유후
" 아.. 아니야! 나도 말 놓을게 나 말 잘 놓을 수 있어.... 요 "
이건 무슨 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이상했음 ㅠㅠ 말 잘 놓을 수 있다면서 결국 존대 ㅋ 너무 민망해서 후다닥 휴게실 벽쪽에 기댐ㅜㅜ
그런데 이 남자.......
갑자기 앞으로 다가오는게 아님?!
어디까지 오는거야!!! 우린.... 오늘 처음 만났는데 이럼 아니되어요 이 사람아 ㅠ
나는 순수한 새나라의 청소년 이란말임 ㅠㅠ
이런 심정과 0-0 이런 표정으로 멍하니 선배를 바라봤던 것 같음 ㅋㅋㅋㅋ
두근두근 콩닥콩닥 (어쩌면 그 순간을 즐겼던걸지도...?!)
너무 놀랐단 말야 흥
내 머리카락에 뭐가 묻었는지 떼주고는 그 상태로 고개를 숙여서 바로 앞으로 오더니 그 길고 이쁜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넘겨주며
" ㅎㅎㅎ 귀엽긴 "
그 유.명.한.
머리 넘겨주기 스킬을 나에게 쓴거임??![]()
파워레인져 동료들...
내가 장담컨데 이 스킬은 정말......정말 숨막힘 역시 남녀사이에 아이컨텍만큼 설레는건 없는 듯 함 ㅜㅜ
하 그 눈웃음에 어찌 안 웃을 수 있겠소? 그 손길에 어찌 두근대지 않을 수 있겠소?
나를 쥐락펴락 하는 이 남자...
벌써 낌새가 다르지 않음? ㅎㅎ
그렇게 두준두준 설리설리 콩닥콩닥 하던 내 심장을 간신히... 부여잡고 선배와 그 자리에서 무려 2시간 가까이 대화를 나눔 ㅋㅋㅋ
정말 뭐 이리 잘 통하는 사람이 있나.....싶을 정도로 윤떼선배와 야또는 웃음코드와 성격이 잘 맞았음 ㅎㅎ
조금 더 이야기가 진행되면 자연스레 아시게 될테지만... 야또는 한동안 윤떼오빠 때문에 이별한 내용이 나오는 영화를 꽤 봤었음..
그 때 본 영화중 하나인 나의 XX파트너
에서 (.... 절대 19금이라 본게 아님!!! ㅠㅠ 야또는 그때 심각했음....)
주인공인 지성과 김아중이 나눈 대화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음
" 우리는 영혼이 통하는 사이였어요 우린 다른 애들이 사귀고 그런거랑은 달랐어요 영혼이 통한다는 느낌... 알아요? 진짜 특별했어요 " - 지성
" 아마도 대부분의 연인들이.... 다 한 번쯤은 그렇게 생각했을거에요.... " - 김아중
모든 커플들이 그런다고 하지만...
신비로운 그 경험을 윤떼오빠와 함께한 야또였어요![]()
그렇게 2시간 내내 재잘재잘 떠들었던 것 같음ㅎㅎ
공부 관련된거부터 시작해서 부모님 관련 얘기까지 했을 정도로 너무 공감이 잘되니까 둘다 엄청 신났었음 ㅋㅋㅋㅋ
그 덕에 반말이 어색했던 나는 윤떼선배에게 자연스런 반말을 할 수 있게됨 ㅋㅋ
그날 한 일중 가장 잘한 일인 듯 ㅎ
그렇게 2분같은 2시간이 흐르고
( 좀 무리수인가... 아니야 그정도로 빨랐어요!! 엉엉 믿어즈어 )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이 되버림 ㅠㅜ 힝 가지 말아요 나의 꽃다운 그대여
" 나 이제 가야겠다... 벌써 두 시간이나 지난거 알아 오빠? "
2시간 전만해도 말 못놓던 그 여자 맞음? ㅋㅋㅋㅋ 참 웃기는 여자 아님?
글쎄 저 여자가 파워레인져 래요 어머나 세상에
" 진짜 그렇네... 너랑 같이 있어서 그런가? 시간 완전 빠르네....이건 순전히 니 책임이야 ㅎㅎ"
이런 선수...
결국 꽃다운 그자는 오밤중에 이불킥을 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도록 만듦 ㅠㅠ
그래요 내 책임이에요 내가 책임지게 해줄래요? ㅋㅋㅋㅋ 이런 매력덩어리ㅋㅋㅋㅋㅋ
그렇게 독서실 1층에서 우리의 첫만남은 이루어졌음... 어머 엄청난 폭풍이 지나간 듯 하군요우 요를레이 요후우 옙 붸이베
혼자 터덜터덜 독서실로 올라가서 가만히 앉아있는데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정신이 왔다갔다하고 멍... 하고 그랬음 ㅋ
물론 사람 맘이란게 참 간사함
오빠가 맘에 들었으니 저런 감정이 들었지... 만약 맘에 안들었다면....
어우 상상도 하기 싫음
그래서 오빠에게 매우 고마웠던 걸로 기억함 ㅎㅎ나에게 매우 수려하고 꽃다운 그자 였으니까 ㅎㅎ
므어라구요?
그대들에게도 수려하고 꽃다운 그자라구요? 떽!! 우리 파워레인져 동료들 욕심이 많구만 ㅎㅎ 히히
그날 야또는 집에 들어가서 이불킥을 얼마나 한지 모름... ㅋㅋㅋㅋㅋㅋ
물론 그대들도 글을 읽으며 몇번 했겠죠? 그렇다면 이 글은 성공적이군요 후후후후.. 성공해쒀
어머나.... 벌써 에피소드 하나가 끝나버렸네요!! 에피소드는... 무궁무진 하답니다 ㅋㅋㅋㅋ
무한 이불킥을 원한신다면?
오늘보다 내일 더 설레는 윤떼선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요요 아래 추천과 댓글을 남겨주심 야또에게 큰 힘이 될것 같아요 ㅎㅎㅎ![]()
그럼 오늘도! 말도 안돼는 드립으로 가득 한 야또의 글 읽느라 고생했어요 이쁜이들 ㅎㅎ
모두들 굿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