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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소중함..

장진욱 |2013.12.09 21:53
조회 69 |추천 0

오늘밤9시40분.. 잠깐마당을 나왓다.. 옆집에서 어린아이의 울을소리를 듣고.. 내가슴도 뭉클해졋다..

부모님에게 내가 잘하지못햇던 그순간.. 하나하나가 생각났고, 나중에 할머니의 모습이 떠올랏기도하엿다.. 하지만 할머니가 내가 나이를먹으면먹을수록 ,부모님이 지금 현재 모습으로 되어가고있는것도 아니였다.. 정말 있을때 잘하라는말이 이순간만큼은 내마음에 와닿았고, 말로표현할수없는 부모님의 소중함도 느꼇다.. 하지만 내가 나중엔.. 엄청울거갔고, 할머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꺼같다..

누군가가 사람에게 정을갖고산다는거, 그리고 잊지못할추억들을갖고 있다는건 정말 소중한 추억거리이다 대전위탁소갔다오고난뒤로, 부모님이 소중하다는건 알았지만, 그떄 흘리지못한눈물, 참았던 눈물들 정말로 후회스럽다. 그때 정말 펑펑울었더라면, 이렇게 난 후회하지않았을텐데 말이다. 할머니가 이렇게 살아계시는데  고등학교 졸업도 못하고, 방구석에만 있다는자체가 죄송스럽다, 거기에 더죄송스러운건... 할머니에게 속을 많이 썩엿던 손자이고, 말도 안듣고 타지역에가서 놀고, 부모님원망하였던 나였다.. 할머니에게 남은시간이라도, 조금이라도 ,정말 절실하게 옆에 있어드리고싶다. 이감정그대로 변하지않고, 하나밖에 없는 손자답게 효도하는 자식이될것이다..

이글을쓰면서느낀다.. 자식은 부모님에게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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