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햇고 아이도 두명잇습니다.
오늘 와이프가 친구들과 지인 모임에 나가기로 햇습니다.
(여자들모임)
물론 일주전정도에 미리알려주엇구요
본론은 제가 와이프한테 이쁘게하고 나가는 것도중요하지만 이 날씨추운 빙판길에 때와 장소를 가려야지
하이힐을 신고 얇은 옷을 입고나가는 것을 지적햇습니다.
그랫더니 자기옷입고 다니는것도 마음데로 못하냐고 하더군요.
아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오늘 영하8도 이고 밖에 다얼어서 차도 슬슬기어다니는데
도대체 무슨생각인지
제가 다른사람들도 그러고 나오냐고 햇더니 그렇답니다.
무슨 주말에 나이트 가는 복장도아니고.
암튼 문제는 그게 아니라 사람을 걱정시킨다는 것에 문제가 잇다고 분명히 이야기햇습니다.
전에도 발목 나가서 한의원다니고 그런적이 잇습니다.
나가서 새벽이나 되어서 올텐데
걱정해야하는게 짜증납니다. 술먹고 그러면 진동이니 어쩌니하면서 전화도 제데로 받지 않습니다.
색안경끼고 보면 한도 끝도 없고 짜증만납니다.
미혼이신분 절대 걱정시키는 타입여자 만나지마세요.
애들만없으면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