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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일했던 사람입니다..

KT?? |2008.08.27 01:36
조회 1,517 |추천 0

네 저두 예전에 거기서 일했었답니다..(알바로..ㅡㅡ)

 

일할당시 멀쩡히 쓰던 ktf폰을 kt로 바꿔야했죠..ㅡㅡ 그당시 사귀던 여친꺼까지..ㅡㅡ

 

그때 일하면서 하도 권유를해서 첨에 사면서 저랑 여친꺼 가입비 3만원을 냈습니다..

 

근데 나중에 제껀 낸걸루 나왔는데 제 여친명세서를보니 ㅡㅡ 가입비를 안낸걸루 나오더군요..

 

기가차서..3만원이 문제가 아니라..제가 첨에 제 여친꺼까지 바꾸면서 제가 돈하나 안들게

 

바꿔준다고 약속했었거든요..ㅡㅡ 기분이 참 나쁘죠...제가 말장난 혹은 사기친게되니까...

 

그래서 진짜 약 두달동안 ㅡㅡ 싸웠습니다...결국은 본사에 알고지내던 분이 해결해주더군요..

 

이렇게 KT에 연줄없는사람은 절때 쓰면안됩니다..ㅡㅡ

 

그거 돈 결국엔 중간업체나 혹은 소개해준놈이 입싹닦구 먹게되는거에요...

 

저같으면 타사로 옮기는걸 추천합니다...

 

p.s : KT폰이 어케 들어오는지 아세요? KTF에서 팔다 남은폰..

인기없어서 재고량 쌓인거..과장들한테 그달내로 몇개씩 팔아라고 지시가 옵니다..

그럼 하나 팔때마다 최소 15만원이 나옵니다 그담엔 지들 나몰라라 하게되죠... 그리구 쓸대업는 요금 엄청 붙어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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