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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다시 시작해도...

알아. 나도 알아

너만큼 안다 나도.

그래서 받아들였어.

근데 왜 이렇게 힘들어

넌 괜찮아?

 

정말 넌 괜찮아?

나는 전혀

하나도 안괜찮아.

 

다 아는데 안괜찮아.

너도 안괜찮았으면 좋겠어.

 

 너도 나처럼 안괜찮으면 얼른와. 지금 오면 군소리 없이 받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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