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바람핀 여자를 용서하고 사는 등신이죠 저는...
여자한테 맞고사는 병신같은놈,, 이 누군가 했더니 바로 저네요
짧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침에 일때문에 말다툼하다가 아내가 제 팔을 끌어 당겼고
폭력이 아니라고 너무나 뻔뻔하게. 얘기하길래 저도 머리좀 잡아 끌자. 다시 제 머리를 잡아당기고 팔과 다리를 때리고 발로 걷어찼습니다.
아이가 방에 있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다시 분이 안풀리는지 제 멱살을 잡고 방으로 집어 던졌습니다.
아내와 회사를 같이 운영하고 있고 저는 지금 회사에 나와있습니다.
회사가 어떻게 되든말든 때려치고 나올예정인데
지금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떻게 저한테 유리하게 이혼을 이끌어낼지 모르겠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