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하이^^ 드디어.. 드디어..!!
내 판이 10위안에 진입을 함.. ㅋㅋ 것도 10위로 모두다 여러분의 은혜임
감솨감솨^^ㅋㅋㅋ
음... 그리고 ㅋㅋ 내 얘기가 자작이라고 하는 댓글도 봤음 ㅋㅋ
믿어주지 않아도.. ㅋ 내 글을 봐주고 좋은 댓글을 달아주는 여러분 때매라도 써야겠죠? ㅋ
안좋은말이 많아지면 그만두던가 해야겠음^^
그리고 나님 글을 보고 [데헷]님이 댓글을 달아주셨음 ㅋ
여자분인데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랑 영화도 보고 싶은데 남자가 낯을 많이 가린다고
그래서 카톡만한다고 .. ㅋㅋ
자세한 이야기를 몰라서 어떻게 얘기 해줘야 할지 모르겠는데...ㅜㅜ
인연은 우연히 되는 건 없음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야 함.. ㅋㅋ
거창하게 영화를 보는건 사람으로 하여금 부담이 될 수 있음 ㅋㅋ
그러므로 스쳐가더라도 잠깐 서로의 얼굴을 보여주는 게 중요함 ㅋㅋ
그게 자주되면 얼굴보는게 어색해 지지 않을 수 있음ㅋ 고로 여자분이 자존심 상하는 걸
무서워 하지말고 약속으로 보는게 아닌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얼굴을 보여줘야 함 ㅋㅋ
오늘은 우리 나나가 크라이.. 한 이야기를 할려고 함 ㅜㅡㅜ
울었을 때도 사귀는 건 아니고 서로 달달할 때 이야기임. ㅋㅋ
어느 여름날이었음... 그땐 더웠음.. (매번 여름이 더 더워지는 것 같음)
대학교 방학이어서 집에서 피서를 즐기고 있었음 ㅋㅋ
그래봤자 ㅋ 방에서 선풍기 쐬면서 ㅋ 누워있는게 다임 ㅋ
밤이라서 ㅋ 불 다끄고 드라마 시청중 ㅋㅋ
그때였음 나의 폰이 울리기 시작함 ㅋ 평소에 집에 있음 다른 사람이랑 연락을 안하기에
뭔가 했음 ㅋ 그렇다면 내폰을 울리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요? ㅋㅋ
딩동댕동!! ㅋㅋ 나나 지요 ㅋㅋ
얼른 받아봤음 ㅋㅋ
나님 : 여보세요??
나나는 아무말이 없었음 ..
나님 : 야~ 전화했으면 말을 해야지? ㅋㅋ 나나야?
나나 : 오빠.. 뭐하세요? 통화 가능해요?
나는 그때 이상한 촉이 느껴짐 뭔가 나나가 되게 안좋은 일이 있는 것 같은??
나님 : 응 가능은 한데.. 너 괜찮냐?
이렇게 물어보고 나서 한동안 아무말이 없었는데..
수화기 넘어로 흐느낀다는 소리가 들렸음..
흐느낌은 큰울음이 되었음.. 계속 울었음
순간 나님은 울지말라고 얘기를 하지못했음 그냥 슬프면 우는게 나은거 같으니깐..
보아하니 전화기를 내려놓고서 우는 것 같았음
그래서 일단 기다렸음... 10분쯤 지났을까? 약간 멎어듬
그리고 나서는 전화기를 드는 거 같더니
나나 : 오빠..??
나님 : 어? 왜? 괜찮어?
나나 : 오빠.... (또 움...ㅜㅡㅜ)
나님 : 괜찮으니깐 울지마(이쯤 되면 다독여줘야 되겠다 싶었음)
그때였음..
나나가...
"보고 싶어요.. 미안한데.. 오빠 보고싶어요.."
헉..
나님이 순간 할말이 없었음
음.. 그러고 나서 좀 있다 나나가 진정이 된것 같았음 그리고 나서 다시 얘기함.
나나 : 미안해요 오빠.. 제가 말을 잘못했나봐요 미안해요 이만 끊을께요
그러고나서 전화가 끊겼음.
근데.. 모르겠지만 나님은 나나한테 가봐야겠다 싶었음
그리고 그 주말에 나나를 보러감.
그 사이에 이렇다할 연락을 서로 없었는데 그냥 그때 나나가 한 말을 잊을 수 가 없어서
찾아갔음.
나나가 사는 곳 근처에 가서 연락을 함
나님 : 너 어디야?
나나 : 왜요?
나님 : 어디냐고 ㅋ 빨리 말이나 해
나나 : 집이죠? 왜요?
나님 : 너는 방학 때 집 밖에 갈때가 없냐 ㅋㅋ
나나 : 이 오빠가 갑자기 시비네 ㅋㅋ 오빤 어딘데요
나님 : 나? 여기.. 나나집 주소를 얘기함 ㅋㅋ 나 거기야
나나 : 어.. 거기 우리집이자나요 ?
나님 : 아.. 여기 너희 집이야? ㅋ 그럼 나와 밥이나 먹게
나나 : 네..? 거짓말 아니죠? 진짜죠?
나님 : 나와보면 알겠지 얼른 준비하고 나와 ㅋㅋ
나나 : 네!! 네!! 얼른 준비하고 갈테니까 기다리세요 ㅋ
그러고나서 1시간 뒤에 나왔다는... 더워 죽는 줄 .. ㅋㅋ
여튼 그러고 나서 나님이랑 나나는 즐거운 만남을 함 ㅋㅋ
잘을 모르겠지만 ㅋ 그때에 나나랑 좀 더 깊어진 것 같음 ㅋㅋ
나님은 사람을 만나면 할 얘기가 없어서 힘든 스타일인데 ㅋ
그날은 나나랑 같이 있으면서 말이 없어도 서로 웃으면서 부담 스러운게 없었음
여튼.. ㅋㅋ 눈물 사건으로 우리는 자주 둘이서 얼굴을 보게됨 ㅋ
짜잔!! ㅋㅋ 어떻습니까? 있었나요? ㅋㅋ
여러분들의 반응을 또다시 보겠네요 ㅋㅋ
반응이 좋으면 나님과 나나와 나나를 좋아했던 학과장 형(2,3편쯤 나왔던 것 같음)
세명의 엇갈린 운명에 대해 이야기 하겠음 ㅋㅋ
기다하시고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