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아 나 기억하심? 나나 닮은 여친을 둔 나님임~
기억해주신다면 당황하지 않고 허리를 굽히며 공손하게 명치를 빡~! 이 아니라^^
감사드릴꺼임 ㅋㅋ
이글을 보면서 오랫동안 글을 안썼던 이유가 궁긍하실 톡커님들이 많을 것 같음
나님이 글을 쓰다가 몸이 안좋아져서 입원해서 치료를 받아야 하게된 일이 있었음^^
큰 병은 아니고 나님이 장이 선천적으로 안좋아서... 여차여차 3개월동안 입원해있어서
따로 컴퓨터를 하지 못했음 그래서 이렇게 오랫동안 톡커님들을 만나지 못했음^^
이해해 주시나...?? 요??? ㅋㅋ
나님은 이젠 건강하니 걱정하지 말고 우리 톡커님들이 기대하는 나나와의 그동안의 일을 말해볼까함
음... 어떤 일을 말해줄ㄲ.. ㅋㅋ
나님이 병원에 들어오게 되면서 우리 나나의 병간호에 대해서 말해볼까함 ㅋ
나님은 장이 안좋아져서 병원에서 정해주는 음식 위주로 먹으면서 살았음 ㅋ
다들 아시다싶이 병원 밥은 정말이지 사람을 건강하게 해주는 더럽게 맛이 없는 밥임.
병원에 들어가서 몇주는 꾸역꾸역 먹었는데 이것도 한두번이지 얼마 안지나서 밥이 질림
근데 과자, 통닭, 하나도 먹지를 못하니 인생의 즐거움이 사라진 듯한? 그런 기분이었음
나님 부모님 두분다 일을 나가시다 보니 나나가 학교 마치고 놀러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나나가 와있던 어느날 점심시간... 여전히 건강에 좋은 밥이 나왔음
나나 : 오빠 밥먹자~~
나님은 그날 정말 그 밥이 먹기 싫었음 그래서 먹기 싫다고 투정??? ㅋㅋ 그런걸 부림 ㅋㅋ
그때 나나가 나님은 지긋이 봄...(여기서 달달한 이야기가 나와야겠죠?)
그러고 나님에게 제안을 하나함
나나 : 오빠.. 밥 한 숫갈에 뽀뽀 한번 밥 다먹으면 오빠 소원들어 줄께요^^
우리 나나 요물임. ㅋㅋㅋㅋ 남자의 본능으로 식욕을 다스림 ㅋㅋㅋ
나님은 식사를 함 ㅋㅋㅋㅋ 이쁜 나나가 옆에서 밥먹는걸 쳐다봄 ㅋㅋ
한 숫갈.. 씹고 있는데.. 쪽..![]()
그러면서 내가 분명히 오빠인데
나나 : 어이구 잘먹네^^ 이렇게 말함 ㅋㅋㅋ
또 한 숫갈... 또![]()
그렇게 밥먹는 동안 나님은 40번? 정도의 뽀뽀를 받음
나나 한테서는 좋은 향기가 남 ㅋ 그런 여자가 밥먹을 때마다 뽀뽀를 해주면 ㅋㅋ
그 맛없던 밥이 향기가 남 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진짜 안가던 식사 시간이 훅~~ 지나감 ㅋㅋㅋ
아까 톡커님들 봤을 꺼임 ㅋㅋ 밥 다먹으면 나나가 소원을 들어준다고 ㅋㅋ
과연 나님이 무엇을 소원으로 들었을까요?? ㅋㅋ
궁금하심?? ㅋㅋ
오늘 이야기 어땠음 ㅋㅋ 밑에 추천 보임??? ㅋㅋㅋ
많이 눌러주면 ㅋㅋ 다음편에 말해줄꺼임^^ ㅋㅋㅋ
많은 관심 부탁드림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