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회사 마케팅 부서에서 리서치 하며 맨날 이용하는게 인구통계표 이기 때문에
한말씀 하자면 언론에서 떠들어 대는 남녀성비불균형의 진실은 단순한 인구감소 입니다.
언 론들의 "결혼대란" 이라는 기사를 보면 결혼연령을 남자는 28-32로 잡아놓고 여자 결혼연령을 24-28로 잡아놓고 그 연령대의 남녀인구를 비교한거죠.. 즉 남자들은 무조건 자기보다 나이어린 여자와 결혼한다고 전제를 깔아 놓았습니다
그 런데 통계청에서 발표한 2009년 인구 통계를 보면 1984년부터 출생률이 극격히 감소했습니다(5공에서 무슨 정책때문에 그랬다 한는데 정확한 이유는 모름) 그러니 상대적으로 나이어린 연령대의 인구가 남녀관계 없이 감소한거고 남자가 무조건 자기보다 4-6살 어린 여자와 결혼한다고 하면 인구뷸균형으로 인해 당연히 남녀성비불균형이 나올수 밖에 없죠..
그리고 웃긴건 92년부터 97년까 출생 남녀를 비교하며 오히려 여자가 더 많습니다.
결론은 동갑결혼 혹은 남자의 연상여자결혼의 증가가 예상되지만 남성들이 무조건 연하여자 결혼만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언론에서 떠들어 대는 그렇게 심각한 남녀성비불균형은 절대 아니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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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럽의 주요국가들이 이렇게 다문화정책 실패를 선언할까요?
뒤늦게 다문화에 미친 한국은 마치 늦게 배운 도둑질 날세는줄 모르는 꼴입니다
유럽의회도 "다문화주의 실패론" 동의 (2011.02.17)...............기사원문보기/클릭
사르코지 프랑스대통령 "다문화정책실패선언" (2011.02.11)...................기사원문보기/클릭
캐머런 英총리 “다문화주의 정책은 실패”했다 (2011.02.06).............기사원문보기/클릭
독일총리 메르켈 "독일은 다문화사회 구축에 완전히 실패했다 (2010.10.17).......기사원문보기/클릭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챙겨봅시다 한국인들여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